로맨틱 홀리데이 (The holiday), 2006

요새 영화를 보러 너무 많이 다니는 것 같습니다.

벼러왔던 로맨틱 홀리데이.

결국 보았습니다.


자 감상부터 바로 들어갑니다.

보기 무난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강약이 잘 조화된 좋은 영화입니다.

보는 내내 보는 사람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펼쳐주세요.

more..


보고자 망설이시는 분들께도 보셔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짝사랑하고 계신분들은 살짝 슬프실지도 모르겠네요. (<- 본인-_-)


제게 산타아나 (Santa Ana)가 불어올 날은 언제일까요...


셰익스피어는 말했다. "여행의 종착역이 곧 사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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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바램

2006/12/16 17:26 2006/12/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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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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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화 자체는 11/27일날 엠엔캐스트 시사회를 통해 보았지만 사정상 늦게 올립니다.

여름의 스토리는 일반적인 로맨스와 다를게 없습니다. Boy meet Girl 이랄까.

다만 영화 내부에서 풍기는 향수적인 내음과, 지독할 정도의 슬픔이 너무나도 가슴을

후벼파기에 저에겐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아서 저를 뒤흔듭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이러합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를 접어둡니다. (누르면 펼칩니다)



지금와서 다시 생각하지만 이 영화의 캐스팅이 이병헌과 수애가 아니었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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땠을 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또한 그들을 받쳐주면 조연들이 없었다면 또 어땠을까.


그만큼 이 영화는 '연기'라는 것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러한 배우들의 열연이 '그 해 여름'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보는 내내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보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보는 사람이 슬프게 되는 영화.

Yesterday when I was young....

Posted by 마루바램

2006/12/10 18:33 2006/12/1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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