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수련회가운데.. 성령의 운행하심

젊은이 교회 동계 수련회를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서 너무나도 놀랍고 소름끼치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뵈었기 때문에, 정리하고 이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해 블로그에 남긴다..

(사실 이런 글 저런 글들을 분리하여 정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전체적인 작업이 덜끝났기 때문에 이렇게 그냥;)

먼저 처음은 동계 수련회 중보 기도회 가운데서 체험했다. 출애굽기 34장 34절 말씀이 주제 성구가 되어서 진행되고, 이번 동계 수련회 자체가 영적인 출애굽을 이루는 가운데 있기 때문에 출애굽기 40장과 더불어 함께 출애굽의 은혜를 따르기로 했었다.
 중보 기도회에 모인 리더들이 출애굽기 1장 말씀을 묵상하는 도중에 그리고 나누는 가운데, 놀라운 것은 리더들에게 2가지 영적인 산파의 역할과 인간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두 가지 말씀으로 동일하게 성령님께서 말씀하셨다. 놀랍게 이뤄내실 성령님의 모습을 바라본다.

 또 한가지는 진행팀 부팀장으로 섬겨달라는 콜링을 팀장님으로부터 받고, 그에 대해 분별하고자 기도하였을 때, 기도가 안 될 정도로 (사실 부담감 100%라, 하나님께 이건 아니죠??? 이런 기도를 드릴 예정이었다-_-) 강하게 섬기라는 말씀을 받았고, 기쁨으로 순종하라 하셨다. 게다가 하나님께서 나를 모세에게 붙이셨던 아론과 같이 사용하리라고 말씀하셨었는데, 팀장 모임때 전도사님께서 부팀장들은 아론과 같이 섬겨 주셔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놀라움의 연속; 계획하심과 이루심 그리고 약속에 대해 말씀하심.

동계 수련회를 통해서 놀랍게 이루실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한다. 더불어 영적 전쟁 가운데서 승리로 선포하길..     

Posted by 마루바램

2008/01/19 23:53 2008/01/1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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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사역을 마감하면서.

 어제 12월 2일 있었던 총회를 기점으로 2007년 젊은이 교회가 마감되고, 2008년 젊은이 교회가 새로 시작되었습니다. 성벽이 건축이 되고, 성회를 여는 가운데서 죄를 자백하였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을 향한 언약에 서명하였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새로 인준 받고 세워진 리더들이 죄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회개한 후 2008년 사역에 대한 다짐과 선언을 하였습니다.

 2006년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였지만 다시금 하나님 곁으로 돌아오게 된 올해는 더욱더 특별하였습니다. 안내팀으로 섬기고 사역하면서 그리고, 또래지기로 섬기면서, 너무나도 부족하디 부족한 나를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직도 제게 사용될 부분이 남았는지 08년도에도 또래지기로서 사용하시려는 하나님께 기대감과 부담감이 생깁니다.

 2007년 안내팀으로 사역했지만 제대로 섬기지 못하여 아쉬운 감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쉬운 마음도 다 하나님께 내려놓습니다. 당장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시는 길에 나를 사용하십시요. 따르겠습니다. 순종하겠습니다.

 길지 않다면 길지 않고, 길다면 길었던 시간이었지만, 그 동안 정들었던 영미 누나, 정환 형, 은진 누나, 소연 누나, 주현 누나, 영찬 형.. 모두 감사했습니다. 2008년 새로운 사역지에서도 하나님 속에서 잘 감당하시고, 주 안에서 기쁘고 행복하길 기대합니다 ^^

 한 해동안 너무나 많은 일을 하셨고, 그리고 앞으로 하실 일에 대해 기대합니다. 계획하심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신뢰로서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만으로 2008년을 시작하기 원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12/03 14:06 2007/12/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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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일기 - 2007//10/17

1. 주께서 주시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새벽기도)
    - 큐티가운데  응답하심. -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것 이 우리의 믿음이다...

2. 기도할 수 잇는 곳

Posted by 마루바램

2007/10/17 08:28 2007/10/1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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