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일상'


132 POSTS

  1. 2008/11/22 자바스크립트를 통한 제약설정의 한계 및 위험 by 마루바램 (1)
  2. 2008/11/17 Seal (실), 실타래를 보다. by 마루바램 (2)
  3. 2008/11/12 DOM(createElement) VS innerHTML by 마루바램
  4. 2008/11/09 문득.. by 마루바램
  5. 2008/06/30 사진과 이미지의 경계 by 마루바램 (2)
  6. 2008/06/03 우리의 제한속도는 얼마일까 by 마루바램
  7. 2008/05/28 이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by 마루바램 (2)
  8. 2008/05/15 서브버젼에 맛들리다 by 마루바램 (2)
  9. 2008/05/01 친사용자 개발은 도대체 무엇일까? by 마루바램
  10. 2008/04/30 서버 상태 : All Green! by 마루바램 (3)
  11. 2008/04/28 국내에서 벌어진 성화봉송사태 by 마루바램
  12. 2008/04/20 Perspective by 마루바램
  13. 2008/03/26 Jesus. by 마루바램
  14. 2008/03/22 정품 사용은 옵션이 아닌 필수입니다. by 마루바램 (2)
  15. 2008/02/29 재료들을 사왔습니다. by 마루바램
  16. 2008/02/28 승리의 수강신청! by 마루바램
  17. 2008/02/27 2008.02.27 by 마루바램 (1)
  18. 2008/02/19 이 사람 천잰데? by 마루바램
  19. 2008/02/15 뉴하트 19화 옥의티? by 마루바램 (3)
  20. 2008/02/12 다음의 웹검색 by 마루바램 (1)
  21. 2008/02/11 아아.. 숭례문 지못미..ㅠㅠㅠ by 마루바램 (2)
  22. 2008/01/29 카메라 by 마루바램
  23. 2008/01/25 새벽.. by 마루바램
  24. 2008/01/22 새로운 로고? 주제? by 마루바램 (4)
  25. 2008/01/21 블로그의 로딩 속도 측정 by 마루바램 (4)
  26. 2008/01/21 블로그를 바꿔 보았습니다. by 마루바램
  27. 2008/01/17 게임간의 괴리 by 마루바램 (1)
  28. 2008/01/11 대운하 관련 100분 토론.. by 마루바램 (2)
  29. 2008/01/07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by 마루바램 (1)
  30. 2007/12/17 [피겨] 플립과 러츠의 분석영상 by 마루바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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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발전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또한 최근 Ajax의 대두로 인해 자바스크립트가 다시금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잠깐 자바스크립트를 통한 제약 설정이 얼마나 취약한지 알아보려 한다.
 설정되는 상황은 서버사이드에서는 어떠한 제약 설정도 존재 하지 않으며 자바스크립트에만 제약 사항이 존재한다고 가정한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DB 스키마에 아이디 속성이 8글자로 한계지어져 있다고 하자.
 그렇다면 프로그래머는 이용자가 가입시에 아이디를 8글자 이내에서만 받기를 원할 것이다. 이 때 자바스크립트로 아이디 필드를 체크해서 서버사이드로 넘기게 프로그래밍을 하였다고 한다면, 이 제약사항은 풀리기 쉽다.
 파이어폭스에 Firebug라는 플러그인을 사용한다면 매우 손쉽게 동적 페이지의 구성을 변경하고 적용해볼수 있다.
 단순히 Firebug에서 제약사항이 담겨있는 자바스크립트를 찾아 제약사항을 바이패스(bypass) 하게끔 편집하고 페이지에 입력해서 넘기면 제약사항은 간단하게 풀려버린다.
 이 예의 경우는 단순히 사용자의 문의가 생겨서 프로그래머가 곤혹을 겪기만 할 문제이지만, 이게 해킹으로 연결되면 문제는 무시무시해진다.

 예를 들어 SQL Injection 해킹을 막기 위해 프로그래머가 보안을 위해 제약 설정을 했다고 하자. 그런데, 너무나 귀찮은 나머지 그냥 스크립트로 휙 하고 체크하고 넘기게 했다면, 이 프로그래머는 짤릴 위험성을 스스로 열어버린것이다.

 뿐만 아니라 필자는 이러한 방법을 통해 ZB XE 솔루션을 통해 만들어진 학교 게시판에서 익명의 글들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알아 내기도 했었다. 익게에는 스크랩 버튼이 없지만, 다른 페이지에 있는 스크랩 소스를 익명 게시판에 Firebug를 통해 붙이고 스크랩해서 확인하는 방법을 사용했었다. (물론, 되는걸 확인 후에 바로 건의해서 이 취약점은 학교 게시판에서 없어졌다.)

이처럼  WEB2.0이 대두되고,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웹프로그램의 레벨을 일반 오프라인 프로그램(적당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 자바스크립트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자바스크립트가 쉽고 편하다 할 지라도, 그리고 동적이기에 좀더 친사용자 적이라 할 지라도, 프로그램의 눈길이 닫지 못하는 곳에 중요한 부분을 만들어두는 방법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너무나 당연하고 모두 아는 내용을 적은건지 하는 의문도 들긴 하지만,, 워워..

Posted by 마루바램

2008/11/22 17:16 2008/11/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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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l (실), 실타래를 보다.

 WWW를 서핑하다보니, 어떤 블로그에서 실타래,SEAL 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공식 홈페이지로 가게 되었다.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로는 다음과 같다.
영어로 'Seal'은 휘장/명찰
한글로 '실'은 무언가를 이음
나를 표현하는 "휘장, 명찰",그리고 블로그/카페를 모두 하나로 "잇는"기능
 뭐, 나를 표현하는 Icon,같은 Seal을 달고 있는 사람들과 소통기능, 진화하는 Seal 등 특징들이 나와있지만 그냥 딱 보는 순간, 이거 동맹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때 WWW의 보급과, 초고속인터넷의 각 가정의 보급 이후 우후죽순 생겨난 개인홈페이지들은 동맹이란걸 달고 있었다. 그 때는 한참 네띠앙 개인홈페이지등등 공간을 제공하던 곳도 있었고, 지금이라면 생각도 못할 50MB 라는 파격적인 엄청난 공간을 제공하는 하이홈도 있었다. 거기에 슈퍼보드등의 무료 게시판을 연결시켜서 만들던 홈페이지가 재미가 솔솔했던지..
 아무튼, 동시에 튀어나온게 여러가지 만화 캐릭터나 어떤 작품, 영화 등등으로 하나의 동맹을 맺는 홈페이지들이 있었다.
 (지금도 물론, 여러 블로그 사이들에서는 존재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맹의 한 예

  홈페이지 귀퉁에 주렁주렁 매달아 두던 동맹 배너와 동맹 홈페이지들이 한때는 자랑이던 시절도 있었지요.
 
 실타래의 경우에는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실타래 쪽에서 제공해주는 실들에 한정되어 있는게 기존의 동맹과는 많이 다른 부분이지만, RSS로 실을 단 블로거들끼리 포스트를 공유할 수도 있으니 첨단 기능이 부가된걸로 만족해야 하나?

 

Posted by 마루바램

2008/11/17 20:30 2008/11/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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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createElement) VS innerHTML

새벽에 열심히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문득 궁금해져버렸다.

DOM 에 직접적으로 접근하여 개체를 생성, 삭제, 갱신 하는 방법과
innerHTML로 그냥 쉬릭 써버리는 방법 중 어느게 빠를까.

원래 예상은 표준인 DOM을 통한 억세스가 좀더 낫지 않을까 였으나, innerHTML 방식이 더 빠른 벤치 결과를 보게되었다.

나름 innerHTML에다가 쓰면 자바스크립트와 브라우저 나름대로 파싱을 다시 해서 DOM에 넣어버리는게 아닐까....라는 이상야릇 추측성 생각을 가지고 접근했었는데 아니었다 보다;

속도는 거의 3배 정도 innerHTML이 빠르더라.

그런데, innerHTML이 비표준이라 앞으로 나오는 브라우져들은 점차 지원을 안할 계획이란다.

표준을 따르는 것에도 이유가 있겠지만, 속도를 포기하고 표준을 중시하는 것.

그냥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되었다. 목적이 속도인가? 아니면 어떠한 규칙, 표준을 지키는 것이 목적인가.

뭐, 어쨌든 innerHTML을 지원하지 않는 플랫폼이 나온다면야 당연히 DOM으로 가야하지만.....

Posted by 마루바램

2008/11/12 02:10 2008/11/12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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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어쩌다가 아이마스 관련 영상을 보게 되었다.
멍하니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게 되었다.

'이런 것처럼, 비슷하게 공연 기획 혹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있으면 자라나는 공연 기획자들이 쉽지 않을까?'

아마도 최근 교회에서 한달정도(라지만, 주일에만) 방송실에서
예배 진행을 도운 경험이 좀더 작용했으리라..

게다가 아이마스 영상 가운데 간간히 보이는 조명 장비들은
다 실제에서도 보던거 아닌가! 뭐 아이마스를 해본게 아니기에
어느 정도로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필터나 등등 여러가지 다 조정할 수 있다면야..

매주 토요일 예배 때 사용할 씬을 짜느라 밤을 새우시던 조명
간사님이나. 열심히 카메라들 호출하고 싸인 주시면서
전체 영상 담당하시던 실장님....

그래서 혹시나 하고 찾아봤는데, 왠걸 있더라;

쩝. 역시 프로그래밍의 세계에서 블루 오션 찾기란...

Posted by 마루바램

2008/11/09 23:52 2008/11/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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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이미지의 경계

 디카가 보급된 이래로 인터넷 그리고 수많은 가정에는 사진들이 대량 생산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이러한 사진의 붐은 반길만한 부분이다.
 
 그런데, 요새는 사진과 이미의 경계가 무너져 가는 모습을 볼 수 없다.
 
 후보정을 비난하고자 하는 글은 아니다. 디카 이전 시대에도 후보정은 있었으니 그걸 비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이미지와 사진의 구분은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하늘 사진으로 예를 들어보자면 절대로! 찍어서 나올 수도 없고, 그런 하늘을 볼 수 도 없는 시퍼런 하늘의 색을 가진 사진들이 있다.
 딱 볼때 나는 위화감을 느낀다. 이게 사진인가 싶다. 물론 그냥 하늘을 찍어서 포토샵등지에서 보정을 해준 것이다.  무슨 생각을 담고자 하여 그러한 보정을 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사진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살펴보면 진실을 담고 있다는 말이다. 표현될 수 없는 모습을 보정을 통해 사진이라고 말한다면 내가 보기엔 그건 사진이 아닌 이미지이다.

 보정은 보정에만 머무르는 것이 보정이라고 생각한다. 사진이라는 경계를 넘어선 보정이 가해질때 이는 사진이 아닌 이미지이다.
 사진에는 생각이 담겨야 하고, 이는 후보정을 할걸 예상하는 게 아닌 찍을 때 담는 것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결론은 과도한 보정을 삼가자. 로 한줄 요약

Posted by 마루바램

2008/06/30 13:18 2008/06/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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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제한속도는 얼마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려가고 있는 우리의 제한속도는 얼마일까?

Olympus Om-1, 28mm F2.8, Fuji Superia 400, Nikon LS-30

Posted by 마루바램

2008/06/03 18:53 2008/06/0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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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혹시 이명박 대통령님을 까대는 글을 바라고 오신 분이라면 살포시 뒤로 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산성있는 논의는 반기지만, 이유없는 비방은 사절합니다. 특히 알바라고 근거없이 상대방을 몰아부치시는 몰지식한 분도 사절합니다.
 

 얼마전 미국산 소고기 무제한 수입 허용 협상 결과가 밝혀지면서 인터넷, 그리고 오프라인 상에는 몇 십년동안에 비교할 수 없었을 정도로 큰 불이 붙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불이 나라를 살리는 불이 될지 아니면 나라 안에서부터 나라를 태워 낼 불이 될지는 심히 두렵습니다.

 이 사태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소통 부재입니다. 그래도 노무현 대통령님 임기 시절에는 어느정도는 존재하던 국민과 정부간의 소통 방법이 이명박 대통령 취임 직후 인수인계와 FTA 협상 등 여러가지로 인해 상대적으로 막힌 것은 사실입니다. 기본적으로 국민을 대표하는 자를 선출하였는데, 그 대표된 자와 선출한 자간에 대화가 되지 못하였으니 문제가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우려가 되는 부분은 이를 통해 국민 역시 국민의 입장에서 귀를 닫아 버렸다는 점입니다. 촛불 문화제 까지는 좋습니다. 효순이 미선이 사건 이후로 우리나라가 정말 민주적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줬던 것이 촛불 시위 였으니, 참 좋습니다.
 하지만 불법은 불법입니다. 주장을 펼치더라도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기본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사전에 신고하지 않은 집회에, 거리 점거를 하면서 평화적인 시위를 보장하라니요.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만약 그렇게 길을 막고 있다고 칩시다. 촛불 시위를 하는 사람들만 국민입니까? 만일 갑자기 쓰러지거나 아픈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병원으로 급히 달려가야 하는 데 촛불시위로 인해 못 가서 사망한다면, 그건 누구의 책임입니까? 설마 어차피 광우병 걸린 소 먹고 죽을 테니 상관없다는 식으로 반응하는 어처구니 없는 분이 계시지는 않겠지요.
 국민들 역시 귀를 꽉 막은채 들으려 하고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정부에서 여러가지 입장을 밝힌게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정부의 입장을 찾아보려고는 했을까요. 민영화에 대한 계획 조차 없는 데 민영화 하지 말라고 소리치는 건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정부가 잘못했다는 건 아닙니다. 배후세력이 있다고 여긴다손 치더라도 최소한 일이 이렇게 까지 번지면 어떻게든 국민과 이야기를 하려고 해야지요. 막말로 부부가 싸웠는데,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해결이 됩니까? 전혀 안되지요. 최소한 반박할 거리가 있다면 반박을 하고 설득해야할 내용이 있다면 설득을 하고, 상의해야할 내용이 있다면 상의를 하는 게 민주주의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하고자 합니다. 존중해야할 권위는 존중합시다. 그 권위에 무조건적인 복속을 하라는게 아니라 존중해야할 부분은 존중하자는 것입니다. 요새는 학교 선생님들에게도 존칭을 붙이지 않고, 이름을 부른다고 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을 이름만 부르는 것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온갖 욕을 갖다 붙이는 거 역시 꺼림칙합니다.
 국민이 뽑았습니다. 투표율이 50%도 안되어도 뽑은 주체는 국민입니다. 나는 그 사람 뽑지 않았으니 욕해도 되 라고 말하는 건 자신이 던진 표에 대한 모욕입니다.
 최소한의 존중은 필요합니다.  

  저는 소고기 자체에 대해서는 상관 없지만, 현 정부가 소고기를 내주고나서 얻은게 무엇인가에 열받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소고기 재협상을 주장합니다.

 p.s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관심 좀 갖으세요라는 말을 봤습니다. 저는 당신이 그러고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라는 소리처럼 한쪽을 매도하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누구나 생각은 다를 수 있고, 남에 대해 말하는 자유는 그 사람의 고유한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로 제한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 불쾌하다면 삭제하겠습니다.
p.s2 그나저나 미성년자가 연행되었네요. 안타깝습니다.
p.s3 정말로 배후가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북한 공작설을 지지하겠습니다. 현 보수 정권을 몰아내면 북한으로선 상당한 이득을 얻기에..

댓글 달기 전에 서두에 적었던 글을 한번이라도 다시 읽고 생각을 하고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안 달려도 관계 없습니다. 애초에 홀로 휘갈긴 글에 불과합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8/05/28 01:15 2008/05/2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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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버젼에 맛들리다

 먼저, 왜 몇주간동안이나 포스팅을 안했는데도, 방문객수가 저 모양(아마 검색엔진으로 추정되긴 한다만)인지 의아하고..

 서브버젼을 다루기를 시작했다.

 이번에 OOP 텀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혼자서 난리치는 프로젝트이긴 하지만 버젼관리를 확실히 해보고자 서브버젼을 도입했다.
 서버는 본래 돌리고 있던 웹서버에 함께.. 일단 서브버젼에 대해 수많이 표류하는 글들을 모아 처음으로 checkout을 하였다. 오오 성공!
 문제는 이제부터.. 아파치와 연동하는 부분에 있어서 삽질에 삽질에 삽질을 거듭해가면서 하루가 지나가고.
 이클립스와 연동을 하면서 삽질도 조금씩 해주고..

 결국 다행스럽게도 보통의 버젼관리 형태 tag, branch, trunk 의 구조로 만들 수 있었다.

 후.. 쓰면 쓸수록 서브버젼이 좋은 것 같다.
 
 아직은 버젼관리의 진가라는 다인 프로젝트, 혹은 버젼의 복구로 인한 이득!! 등은 없지만, 뭐랄까 Revision들이 쌓여가면서 보이는 게 신기하고, 이만큼 했구나.. 싶기도 하다. diff 기능은 또 다른 매력;

 사실 버젼관리에 있어서 가장 멋있었던 것 중 하나는 테터툴즈에서 쓰고 있는 trac. 티켓 형태로 나타내는 부분이었다. 어찌나 멋있던지; 하지만 내가 지금 여러명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아니니 Trac 은 과감히 포기; 나중에나 도전해 봐야겠다.

 자바의 개발은 이클립스를 통해서 서브버젼으로 저장하면 되는데.. 문제는 php개발이다.

 기존에도 그냥 ftp 클라이언트 하나에 에딧플러스 물려서 개발했었는데.. 게다가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도 못했었다.. php에 따로 ide를 적용시켜서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더욱 큰 문제는 마땅한 ide가 없다; 일단은 Aptana studio 를 써보려고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가격이 망설여지기도 하고..

 어디 서브버젼 연동 지원하는 php 개발 킷은 없나.........이클립스 자체는 너무 무겁고;

Posted by 마루바램

2008/05/15 01:05 2008/05/1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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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사용자 개발은 도대체 무엇일까?

 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다가 문득 친사용자 개발(User Friendly Development-내맘대로영어)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되었다.
 이번에 개발하는 프로그램은 일종의 사원관리랑 비슷한 용도로 쓰일 프로그램이다. 사실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집어치우고 대안으로 쓸 것을 부탁받아서 제작하게 되었다. 기존 프로그램의 문제점 중 하나는 쓰잘데 없는 필드들이 너무 많고, 또 그 필드들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 개발을 디자인하는데 있어서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개발하게 되었다. 초기 디자인에서부터 데이터베이스 디자인까지, 골머리를 썩어가며(당시에 D.S 수업이 스택과 큐를 배우고 있었던 때인데, Linked List와 비슷한 개념으로 DB 디자인을 하게되었다..<- 잦은 쿼리때문에 성능이 하락할경우 당장 바꿔야하긴하다;) 디자인 및 기획을 만들고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었다.
 문제는 과연 이러한 필드들에 대한 컨트롤을 유저에게 맡기는 부분이 친사용자적인 개발일지 의문이 들었다. 요점은 설정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점이다.
 필드를 설정할 수 있게한다면, 일종의 Combo Box 나 List 부분들 모두 까지 사용자가 건들일 수 있게 만들어야하는 데, 그렇다면 사용자가 거기까지 설정하는 게 가능할것인가..하는 문제이다.
 그렇다고 필드들을 고정시켜버린다면, 개발자가 상주해야하고, 또 이전의 프로그램과 다를게 없어진다.

 결국 정리해보자면 유저가 파워컨트롤러가 되는 게 친사용자개발인지, 아니면 지금당장은 유저가 사용하기에는 불편함이 없지만 단순히 유저에만 그치게 되는게 친사용자개발인지 헷갈린다.

 결론은 뭐, 기본 필드는 제공하되 추가적으로 건들일 수 있는 부분을 약간 제공하는 걸로 마무리를 지었지만, 무엇이 친사용자개발인가에 대한건 아직 명쾌히 풀리지 않았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8/05/01 22:57 2008/05/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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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상태 : All Green!

 텍스트큐브에 보면 방문자 기록이라고 있다. 거길 보면 이 블로그의 방문자 기록이 있는데... 대략 4월 8일부터 15일까지의 기록이 없다. (아! 14,15일은 조금 있구나) 중간에 서버가 맛이 가버리는 초유의 사태였는데, 그간의 기록을 해보려고 한다.. <-음, 절대로 시험기간이라 이런 포스팅을 하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계산이론 따위! 응..?

 사건의 시작은 8일 오전이었다. 1교시 객체지향프로그래밍 수업이 휴강이었던지라, 열심히 아침에 일어나서 메신져 켜놓고 인터넷의 바다에서 뒹굴고 있었다. 그러던중 친구로부터 쪽지가 날라온즉, "너 블로그 접속 안된다!" 였다. 서버를 확인해보니 그냥 꺼져있더라,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다시 키고, 룰루 랄라하며 있다가, 블로그에 접속해보니 안되더라;
 어랍쇼.. 싶어서 확인해보니 전원은 돌아가고 있는데 원격으로 접속이 안되는상황이 발생했다. 그래서 혹시 다운되었나 싶어 재부팅 하고 봤더니 잘 된다-; 그런데 조금 있다보니 또 다운이 되었다; 강의 들으러 가야해서 그날은 그걸로 결국 살펴보는건 끝;
 다음날 다시 원격으로는 살펴보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결국엔 서버를 뜯어와서 방에서 확인해보는데.. 당췌 어떤 문제인지를 전혀 알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결국 Dnsever에서 Offline으로 전환한후 본격적으로 살펴 보기 시작했다. 예전에 랜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던 적이 있어서 랜카드를 교체해보기도 해보고, 드라이버를 다시 지웠다가 다시 깔아보기도 하고, 혹시나 싶어서 메모리도 다른 슬롯에 껴보고.. 안 해본 짓이 없는 것 같다.
 그렇게 약 일주일을 살펴보다가 (학생이라 잠깐 잠깐 짬 내서 살펴보는게 다다 보니) 문제를 발견. 하드에 배드가 생겼던 것이 이유였다. 그리고 배드가 생긴 부분이 Mysql DB Data가 있는 부분. 아무래도 잦은 DB Access때문에 생겨버린 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새벽 백업을 시행하면서 배드가 있는 부분을 읽으니 매일 다운될 수 밖에...
  배드를 처리하려면 포맷을 해야하기 때문에, 백업용 하드를 잠깐 메인으로 물려서 처리를 시작했다. 로우포맷으로 하기엔 시간이 모잘라서 배드 부분만 따로 파티션을 잡아 격리시켜 버리는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이제 잘 돌아간다- 배드가 생긴 부분이 다행히도 중요한 데이터가 있는 부분이 아니라 세션 정보들을 저장하는 테이블이더라.

 결국 서버 상태 All Green 이다!

 <-아직 백업이랑 재부팅 자동화 커맨드는 적용을 못했긴 하지만;

Posted by 마루바램

2008/04/30 09:54 2008/04/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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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벌어진 성화봉송사태

 교회에 다녀와서 학교 커뮤니티에 잠깐 들려서 이리저리 글을 보고 있던 중, 오늘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이 7시 경부터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뭐, 티벳의 독립에 대한 중국의 탄압은 여러가지로 들었고, 또한 아침마다 읽는 신문을 통해서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는 여러 단체들이 행하는 봉송 반대 시위에 대해 중국이 무섭게 반응했던건 잘 알고 있습니다. 뭐 프랑스에다 대고 나치라고 말하는 웃기지도 않는 상황에 그냥 피식하고 넘어갔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 역시 대한민국 국민성을 지니고 있는 걸까요. 우리나라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니, 발끈해서 글을 적게 되네요. 게다가 생각하고 있지도 않던 티베트에 대해 적는 다면 그것 역시 웃기지도 않는 일이니, 티베트의 독립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적지 않겠습니다.

 오늘 광화문 거리에서는 붉은 악마의 빨간 물결이 아닌 중국인들의 중국기, 빨간 티셔츠로 넘실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전 봉송 구역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마찰이 있었다고 합니다. 밑에 링크드릴 뉴스들을 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중국인들은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는 합법적 시위자들을 향해 물건들을 던지고, 구타하였습니다. 경찰의 제지는 비웃는 중국인으로부터 무시를 당했고, 많은 평화 시위자들은 중국인들의 발 앞에 쓰러지고 무너졌습니다.
 
 Tibet Free 라고 티셔츠를 입은 외국인들은 중국인들에 둘러싸여 폭행을 당했고, 동일하게 Tibet Free라고 프린트된 노란 풍선들은 시민들에게 전해지기 무섭게 터졌습니다. 한 일간지 기자는 던져진 돌에 맞아 머리에서 피가 흘렀고, 우리나라의 젊은이인 한 의경은 시위대가 호텔로 난입한 후 구타 하여 실신하기도 하였습니다. 한 티벳 여성은 중국인들에게 둘러싸여 폭행과 구타를 당하고 가까스로 살아났다고 합니다. <이부분은 기사에 의거한 사실입니다.> 게다가 우리학교의 한 여학우가 교환학생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도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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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사태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총학의 대자보와 에 적혀있는 글


 경제대국 11위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중국, 뿐만 아니라 베이징 올림픽을 개최하는 나라 중국. 올림픽의 개최 의의를 중국은 알고 있을까요? 아니면, 올림픽을 단순한 홍보와 관광용 상품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티벳을 향해 탱크로 막고, 그리고 그러한 티벳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향해 각목을 휘두르고, 구타를 하는 중국인들. 그들은 그렇게 하고 있는 자신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생각하고 있겠죠.

 잠시 티벳을 대하는 태도가 잘못되었다고는 생각하지만 티벳의 독립에는 반대한다고 하던 중국여성의 말을 떠올려봅니다. 그리고 중국이 티벳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중 하나인 지리적, 군사적 중요성을 떠올려 봅니다. 티벳은 중국이 중아시아 여러 나라와 하고 있는 지역이고, 중국 전역의 상수원이 위치한 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게는 티벳을 포기하라고 외치는 자들은 모두 '적'일 수 밖에 없고, 그러한 국가의 '적'을 향해 분노와 폭력을 휘두르는 일은 중국인들에게 너무나 당연하고 자랑스러운 일이겠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봅니다. 이들은 북한 주민들과 얼마나 다를까요? 국가의 적이기때문에 정치적 수용범들에게 무자비하게 매일 고문을 자행하고, 또 생화학 무기를 이들에게 실험하는 북한과 무엇이 다를까요? 수십만의 탈북자들을 다시 가두고 죽이는 이들과 뭐가 다릅니까? 전기가 부족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마을마다 돌아가며 공급하니 부족하지 않다고 하는 부족함의 정의조차 모르는 이들과 뭐가 다르냐 말입니다.

 조금이라도 개방을 하고, 세계와 소통하고 있다는 점? 아닙니다. 이들은 똑같습니다. 똑같이 진실을 바라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더욱 불쌍한 자들입니다. 정말 그들이 진실을 알고 있다면, 시위대를 향해 폭력을 휘두를 수 있겠습니까? 티벳의 독립을 향해 반대하는 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도 국가의 이익을 생각해서 어떤 정책에 대해 다른 나라가 말하는 바를 반대할 수 있습니다. 촛점은 반대가 아니라 반대를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중국인들 역시 중국의 이익을 위해 티벳의 독립을 반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폭력이 아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이 뜨여 있어야 합니다. 한번도 체제에 대해 의심해본적이 없냐는 질문에 Never라고 대답하던 북한 사람과 같이, 중국인들은 중국의 티벳 독립 반대 입장에 대해 형용할 수 없을 정도의 맹목적인 동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중국인들이 북한과 하나도 다를 점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티벳과 중국의 이번 사태, 그리고 짧게 북한을 들고 말하긴 했지만, 정작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뒤에 짧게 넣었습니다. 진실을 보지 못하는 모습은 비단 중국만이 아니라 우리 역시 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고, 자유하다고요? 정말 그럴까요. 물질주의 그리고 개인주의에 대해 맹목적으로 달려가고 있진 않습니까?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 한발짝 떨어져서 생각해봅시다. 패치아담스라는 영화에서 나왔던 것처럼 현실을 넘어선 진실을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영적전쟁은 무엇이 진리냐는 싸움입니다.


관련기사링크--
http://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tfree&nid=431311&start_range=431306&end_range=43134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88093&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NEW_GB=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812593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sid2=231&gid=92928&cid=92913&iid=40847&oid=047&aid=0001941070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sid2=231&cid=92913&iid=40876&oid=008&aid=0001976735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sid2=231&gid=92928&cid=92841&nt=20080427234936&iid=38386&oid=001&aid=0002063121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sid2=231&gid=92928&cid=92841&nt=20080427234936&iid=38401&oid=001&aid=0002063207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sid2=231&gid=92928&cid=92841&nt=20080427234936&iid=38355&oid=001&aid=0002062939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sid2=231&gid=92928&cid=92841&nt=20080427234936&iid=38364&oid=001&aid=000206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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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00:48 2008/04/2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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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pective







Tele
Perspective
Blueprint
Vision
Death And Re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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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23:34 2008/04/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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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우릴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우릴 죽이시고 대신 사신 예수

주님만이 소망이고, 변함없는 반석이며,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닌,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심이라.

내가 죽고 예수가 사는 그 복음 그 진리 만으로 삶이라.

사망의 고속도로를 질주하던 날 보혈로 덮으사
건지신 그 주님만이 생명이심이라.

죄인이며, 사랑받을 자격없는 나를 사랑하신 주의 그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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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0:06 2008/03/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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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사용은 옵션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신의 컴퓨터 그리고 나아가 친구에게 정품 권합시다. 정품 사용은 당연한 것이고 옵션이 아닌 필수 입니다. 음반은 사면서 SW는 사지 않습니까? SW는 당연히 받아서 써야하는 겁니까? 어째서입니까? 남의 것을 도둑질하고 빼앗고 사는게 정상적인 삶입니까?
 원래는 좀더 주구장창 말로 썼었는데, 어차피 공감 못할 사람은 공감하지 못하니 그냥 지웠습니다. 조금만 하겠습니다.

 미래의 지성인 나아가 한국을 대표할 대학생들이여, 우리가 먼저 변합시다. 남의 것을 빼앗는 게 지성입니까?
 
 소프트웨어 값이 비쌉니까? 대학생들, 학생들을 위한 혜택은 많습니다.

 개발툴이 백만원이 넘는다구요? 도둑질한 개발툴로 개발해서 무얼 만듭니까? 기본이 잘못되어있는게 아닌가요? 잘 찾아보면 오픈 소스 개발툴도 많고 대학생들을 위해 저렴히 배포하는 업체들 매우 많습니다.

 MS의 DreamSpark 프로젝트
   전세계의 대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배포합니다. ISIC 학생증이 필요하고, 아직은 영문 버젼만 제공합니다.
   https://downloads.channel8.msdn.com 에서 인증 받고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Edition
      Windows 2003 Standard Edition
      SQL Server 2005 Developer Edition
      Expression Studio
      Xna Game Studion 2.0
      Xna Creators club online
      Visual Studio 2005 Professional Edition
      Visual C# 2005 Express edition
      Visual C++ 2005 Express Edition
      Visual Basic 2005 Express Edition
      SQL Server 2005 Express Edition
      Visual Web 2005 Express Edition
      Visual J# 2005 Express Edition
      Virtual PC

MS Office 대학생용 프로모션
   MS Office 2007 Utimate 을 대학생 대상으로 55,000 원에 제공합니다.
   http://www.officesaza.com/ 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학교 메일 ex) korea.ac.kr 이 인증의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Adobe 사
   Flex Builder 3를 대학생에게 무료로 제공합니다.
   http://www.adobe.com/devnet/edu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글과 컴퓨터
   교육용 버젼으로 좀더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학생 혹은 가정용으로 싸게 내어 놓습니다.
술자리 한번 가서 쓸돈 모아서 사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비방성 댓글은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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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11:25 2008/03/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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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들을 사왔습니다.

종신 사역자로 사역 나가시는 누나가 계셔서 축복되고 복된 길로 떠나는 누나에게 어떤 것을 선물할 까 고민하다가 기도 수첩을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오늘 과외를 하러 서현을 가게 되서 겸사겸사 교보를 가려했는데.. 당최 교보로 가는 길을 못찾아서 잠실 교보로 Back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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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실에 초칠해가면서 쓰기도 이번엔 귀찬아서 제본용 실도 사왔고, 이번에도 마땅히 예쁜 표지용 가죽이 없어서 면크랙.. 헤드밴드는 사뒀던건 이번 컨셉이랑 안 맞아서 새로 샀고, 제본 밴드도 다 떨어져서 사왔다; 색지는 색깔별로 섞어서 만들거라 여러개로! 자석 스냅을 지난번엔 거의 실패했는데 이번엔 잘 될지 모르겠다~

 속지 디자인만 끝내고 빨리 프린팅하고 제본질 해야겠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8/02/29 23:03 2008/02/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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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수강신청!

몇일 디씨에서 놀았더니 승리의~가 입버릇처럼 붙어버렸다;

조기 수강신청 때 신청한 거 대기 걸린거 다 탈락당하고 겨우 9학점 밖에 신청 못 한 비운의

사나이.

9학점으론 학교도 못 다녀서 이번 추가 수강신청을 죽어라 노렸는데!

망할 학교에서 1학년이랑 2학년을 같은 날로 잡아버리는 덕에-_- 1학년 들의 광클(이라 추정)으로 5시반 부터 시작될 수강 신청이 5시부터 서버가 맛탱이가 가버리는 빌어먹을 상황이 발생했다.

....보통 5시부터 페이지가 열리니 한 10개씩 창 띄어놓고 5시 반 딱 되면 광클 해야 되는데, 이건 뭐 준비도 못하고 25분 부터 계속 새로고침을 해봐도 페이지를 계속 찾을 수 없대는 우리의 컴퓨터....

이런 뭥미. 이번에 3학년이랑 4학년도 묶여서 4학년들의 원성이 자자했다고 했는데..

이뭐, 계속 죽어라 광클 해봐도 계속 페이지 찾아 산만리이다.

보통 5시 반에 시작되었으면 6시쯤 되면 서버가 조금씩 에피네프린 맞고 좀 브이텍에서 깨어나는데, 6시 반이 되고, 7시가 되어도 아직도 브이텍-_- 어레스트 가겠다 아쥬.

커뮤니티에선 뭐 학사지원부에 전화했더니 학생한테 우리가 왜 변명해야 하나요? 요러고 앉아있고..

결국 7시 20분이 되서야 페이지를 찾아대기 시작한다.

그래서 희망을 버리고 그냥 넣으려고 했던 과목들 하나씩 넣어 봤는데!!! 뭥미!!!

OOP도 들어가지고, 속도의문명에대한철학적성찰 도 들어가지고, 새롭게 이해하는 한국사.. 뭐 이건 이번에 새로 생긴 것이니까 상관 없었고, 자료구조도 됐고!!

오옷, 공학 수학이 안된건 안타깝지만. 이건 뭐 거의 정상 상태에서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과목이니까 미련 없고...

결론으로!!! 오오오오오오오 이공계가 주4파가 가능할줄이야!! 문제는 4전공 3영강..... 이정도면 선방이라고들 하더라-

오키도키 갑시다!

이번 학기 21학점으로 달려보는게야!! <- 아드레날린 과다 투여, 심실 세동 상태.

선생님! 혈압이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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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바램

2008/02/28 22:50 2008/02/28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