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푹 빠져 있는 윤하양;
ゆびきり의 한국어 버젼..입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빠져만 가는 윤하양의 노래들..
반짝 하는 가수만 되지 않아 주었으면 합니다..ㅠ
~폴a▽펼치면 가사가 나옵니다.a폴~약속
바람불면 말없이 나를 감싸 안아주고늦은 밤 집앞까지 바래다주고연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일내겐 너무 힘든 일
몇 번이나 망설였어 모른 척 고백해볼까함께 할 수 없단 걸 알면서꿈처럼 한순간 사라진 모든 게난 도저히 믿어지지 않아지금 떠나가는 등 뒤에 미소 질 수 밖에 없는 건여기까지 온 것만해도 내겐 충분하기 때문야이렇게 될 줄 알면서 내 욕심이 너무 컷나봐늦었지만 하고픈 말 미안해
그리움에 전화를 걸어도 말할 수 없어언제나 너를 보며 하고 싶은 말손가락 걸며 우리 사랑을 약속한다고 이젠 네게 말할래
언젠가는 우리만의 약속들로 행복할 수 있을 꺼야그대를 다시 꿈꿔보곤 해기다릴게 널 사랑해
저기 붉게 물들어가는 낮은 저녁 하늘 아래로함께 걷고 싶은 마음에 한참 동안을 기다렸어어둠이지는 이 길에 너를 기다리고 있는데그리움에도 행복한 나
지금 떠나가는 등 뒤에 미소 질 수 밖에 없는 건여기까지 온 것만해도 내겐 충분하기 때문야
뒤돌아서는 발걸음 희미하게 느껴지는 너늦었지만 하고픈 말 사랑해
언제까지 너를 기다려
<p align="right">가사 출처 : <a href="http://blog.naver.com/dyzz.do?Redirect=Log&logNo=40014775781" target="_blank">네이버 다나카메님 블로그</a> </p>~폴폴
Posted by 마루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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