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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Kay - こんなに近くで... (이렇게나 가까이서) 입니다. 첨부한 영상은 스즈미야 하루히 미쿠루 버젼 매드 무비구요..

사랑이 안타깝다는걸 바로 곁에서 깨달은 그날 밤
다른 그 누구보다 당신을 잘 알고 있으니까
평소의 자연스러운 상냥함 마저 이 가슴을 조여오네요
이렇게 이렇게 가까이서 바라봐도
어째서 어째서 그저 친구일 뿐인 거죠?
아무리 아무리 간절히 생각하고 있어도
전할 수 없는 you don't understand. I'm so in love with you.

「기운이 없네?」라고 당신이 말한 순간
눈물을 숨기려고 하품을 하고 「수면부족인가?」라고 변명했어요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거짓말을 계속 하게 되는 지금의 나
매일 매일 가슴이 아프니까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잠들지 못하는 밤을 넘어
처음 처음 만났던 그날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I'm so in love with you.

「사랑해요」라고 고백한다면 분명
이제 두번 다시 웃는 얼굴은 할 수 없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친구인 채로 억지 웃음은 이 이상, 나는 할 수 없으니까

사실은 사실은 계속 좋아했어요
언제라도 언제라도 계속 사랑했어요
당신에게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기분을
푸른 하늘에 속삭였어요 I'm so in love with you.
이렇게 이렇게 가까이서 바라봐도
어째서 어째서 그저 친구일 뿐인 거죠?
아무리 아무리 간절히 생각하고 있어도
전할 수 없는 you don't understand. I'm so in love with you.


가사 출처는 지음아이입니다..

듣고 있자니.. 사람들이 왜 담배를 피는지.. 심정을 알것만도 같은 심정입니다.

어째서 어째서 그저 친구일 뿐인 거죠?

담배는 피지 않으니 커피라도 필요한 심정이네요.

친구라는 이름을 그 옆에 있는 것만으로 만족해야하나요?

간절하고 간절했지만, 닿지 않는 목소리를 그래도 입 밖으로 내었던 것 만으로도..

Posted by 마루바램

2007/11/26 21:37 2007/11/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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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ting Spirits

요새 자주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에우레카 세븐에서 배경으로 깔린 노래들중 몇개인데요..


이걸 듣고 있다보면 랜튼과 에우레카의 그간 행보들이


싸-악 지나가는게 그 전율이 대단합니다.ㅠ


뭐랄까 요새는 긴장 안정제 대신으로 들어주기도 하고..


아무튼 좋은 노래 입니다.. Sato Naoki 라는 분 이분이 작곡가이신지


아니면 그냥 음악 감독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찾아보려는데.. ..

Posted by 마루바램

2006/05/03 12:10 2006/05/0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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