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120610281515203&LinkID=2

태왕사신기가 맨처음 기획되고, 방송이 결정되었을 때 표절이라며 저작권이 보존되지 않는 이 나라에 치를 떨며 보지 않겠노라고 결심했었지만.. 이렇게 까지 태사기를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_-;

 태왕사신기 마지막회에 대해 원 대본과 실제 본방을 비교한 글이 위 링크에 있습니다. 원 대본은 송지나 작가님 홈페이지(네이버에 dramada 검색)에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이리저리 편집되고 편집되어서 이 모양 이 꼴의 태사기 마지막회가 방송된 듯합니다만, 차라리 원대본 대로 하고 25회 방송을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TV 편성에 있어서 바꿀 수 없었더라면 종방 특집을 포기하면서라도 끝까지 퀄리티를 유지해주는게 태사기의 수출이나 전체적인 부분에서도 플러스 효과였을텐데 말이죠...

지금 다음 아고라에서 태왕사신기의 마지막회 재 촬영을 바라는 서명운동이 있습니다. 링크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4586& 하다못해, 25화를 다시 방영하지는 않는다고 해도, DVD에는 원대본대로 재 촬영한 방영분이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가 : 처음에는 막연히 비교해놓은 링크 글만 보고 원본이 낫겠다! 싶었는데, 시간을 내서 직접 원 대본을 주룩 읽어보니... 이거야 원-_-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원 대본을 다운받는 링크는 아고라 서명 하는 페이지에 있네요

Posted by 마루바램

2007/12/06 14:17 2007/12/06 14:17
, ,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www.idelines.net/blog/rss/response/267

태왕사신기 마지막회 한줄 감상


한줄감상 : ....담덕아, 수지니는? 응? 수지니는????


이건 뭐, 대장로 아저씨는 손바닥 한방에 가고, 주작이랑은 말 몇마디 주고 받다가 지가 승천하면 어떻게합니까?

.......왜 욘달프가 승천을 해-_-;;

..........작가님 싸웁시다. ㅠㅠ

기하랑 수지니 둘 맘 다 잡아놓고 자기 혼자 승천하면 뭐....ㅠㅜ

Posted by 마루바램

2007/12/05 23:27 2007/12/05 23:27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idelines.net/blog/rss/response/266

MBC 드라마 이산 14화 감상기

시험 보는 중이라 이산을 못 보는 바람에 하나TV로 보게되었습니다. <- 갑자기 드라마를 또 본다는건 바로, 과제가 있는데 농땡이 핀단 얘기죠 'ㅁ'

뭐 아무튼 드디어 산이의 날개짓이 시작되는 군요.

산이가 확확 잘 풀려나가니 상당히 드라마 보는게 즐겁네요.


다만, 마령산(???) 토벌시에....아니.. 금군들은 도대체 죄다 레골라스입니까;

근거리에서 활로 쏴대면서 소탕한단건...당췌;

게다가.. 역당의 증거를 찾아야할 판에 불화살은 뭔......


...금군대장님 하시는 말씀이 더 가관인 것이.. " 역당의 ~~이다! 모두 잡아들여라! "......아니 그럼 애초에 활 쏘지 마시고 하시지요;; 불화살로 저격들 해두고 그런 말씀은;;


에잇, 늦은밤까지 보고서는 끝나지 않는 군요-_- 당췌 시험이 뭐길래  과제가 뭐길래 나를 밤 새우게 하는가. 내가 대학생 따위가 아니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왜나는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산이 한번 따라 해보았습니다 ^^;

"저하께서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이순간 어떻게 할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11/01 00:26 2007/11/01 00:26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www.idelines.net/blog/rss/response/255

오늘자 하얀거탑..

말이 필요없습니다. 최고예요 최고.

진짜. 제가 드라마 보면서 이런 느낌 받은것도 오랜만이네요..

크아.. 전율이 흐릅니다.


막장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권순일환자와 엘렌(엘레네?)의 얼굴과 시피알(????)을 슈-ㅅ 하는 모습...

최고입니다!



리메이크한 MBC..... 오랜만에 마음에 드네요;

뱀발. 그런데 보통 외과에서 수술 끝나면 내과로 내려가지 않나요?;;

Posted by 마루바램

2007/02/04 22:48 2007/02/04 22:48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www.idelines.net/blog/rss/response/181

하얀 거탑. 알 수 없는 한가지.

오늘자 방영분 감상후 확실히 느끼게 된 알 수 없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의 포인트를 모르다는 점 입니다.

처음에는 장교수와 최교수의 이념 대립인줄 알았습니다만,
둘이 친구래고, 게다가 갑자기 왠 외과과장 선거...

그래서 부패하지 않은 후보자의 승리로 부패한 대학병원을 부각시키자!라는
걸까 라고 생각도 해봤는데, 이건 뭐 장교수 쪽이 더 악랄하고;

진주의 불쌍한 모습으로 환자에 대한 사랑을 일깨워주자! 라고 보기엔
왠지 황금시간대가 아깝고;

그렇다고 별다른 애정라인이 살아있는것도 아니고...


드라마의 초점을 잡지못하고 갈팡질팡하며 보게되니,
내용파악도 산만해지네요.


초점을 어디에들 놓고 보시나요~?



p.s 이러다 데자뷰 리뷰는 언제 쓰는겨..  



Posted by 마루바램

2007/01/28 23:02 2007/01/28 23:0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idelines.net/blog/rss/response/176

어제일자(20일) 하얀거탑.

캬;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그러한 긴장감을 느끼게 될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완전히 몰입했었네요..

어제 하얀거탑 최고였습니다. 잘 자리 잡아가고 있는것 같아 보여서 안심입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01/21 16:30 2007/01/21 16:3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idelines.net/blog/rss/response/171

MBC 새 드라마 하얀거탑.

하얀거탑이 드디어 첫방송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이 의료 자체에 맞춰져있는 것이 아니라,

인물간의 대립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첫화인지라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수술의 긴박함이 떨어지는 등.

세밀한 부분에서 아직은 평작의 반열입니다.

특히나 1화에서 나온 캐릭터들의 정보는 저를 아리송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얀거탑 홈페이지(http://www.imbc.com/broad/tv/drama/whitepower/index.html) 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천재의사의 야망을 향한 끝없는 질주라는데.. 천재의사라는 정보를

너무 안주었다고 봅니다. 사실 천재의사인지 몰랐습니다;



사실은 제가 요새 일본드라마인 "의룡"을 보고 있어서,

하얀 거탑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수술할때 "의룡"의 경우 세밀하게 보여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룡의 주인공의 [기술]에 초점이 놓여져 있기 때문이긴 합니다. 그러나,
하얀 거탑의 주인공(장교수) 또한 천재의사라는 캐릭터 성을 본다면 그런점이 좀더 부각이 되면
좋지 않을 까 합니다.)

그러한 부분이 좀더 의료 드라마의 긴박함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위적인 면에서 안 좋을 것 같긴 합니다만, 영화에서도 빈번히 나오는 것을 본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한 가지 더 아쉬운 점은 의료 용어에 대한 자막을 추가해주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뭐라 그러는지 못알아듣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드라마의 퀄리티는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MBC에서 이 드라마를 기획한 의도를 분명히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1화만 놓고 보았을때 저는 기획 의도에도 있듯이, 단지 소재에 대한 새로운 시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깊이 있는 내용, 생각이 담겨있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합니다.


p.s 장교수,최교수 분간이 안가..ㅠ

Posted by 마루바램

2007/01/06 23:16 2007/01/06 23:16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idelines.net/blog/rss/response/160

2회천하 대소왕자

바야흐로 다시금 긴장의 끈이 조여 지는 '주몽'


지난주 금와왕이 쓰러지고, 주몽의 실종으로


천하를 잡는가 싶었던, 대소의 역습 분위기도


단 2회만에 끝을 내게 되었다.


금와왕은 유화부인이 손잡아주니 벌떡 일어나고,


주몽은 눈빛만 야만인이 되어서 감옥비슷한 곳에 같혀서 살아났고.


제작진중에 대소 안티가 있나 싶더라.


2회가 뭐냐.


불쌍한 대소.


예고편을 보아하니


금와왕. 카리스마 생기셨군요.


"니가 원하는게 뭐냐, 내 목숨이냐?"



캬. 대소의 똥씹은 표정.


아.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어제의 최대압권 장면은


분위기 파악 못하는 찌질남 영포왕자.


아버지가 일어나셨으니, 좋아하는 건 맞는데.


주위 분위기 파악좀 하지.


그러니 니가 만년 꼴지 인거야.


쯧. 그나저나


소서노가 기운차렸다.


완전소중소서노.


p.s 송지효 때문에 원래 예부영이었던게,


뭔가 이름

Posted by 마루바램

2006/09/21 14:01 2006/09/21 14:0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idelines.net/blog/rss/response/101

드라마 주몽...

...월요일과 화요일. 1,2 화를 봤습니다만..


300억... 어디에 날려먹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일반인에 잡 지식 조금 주워들은 고딩이 눈에


고증이 거슬릴정도면-- 이미 제대로된 고증이 아닌게죠;


한나라 기마병....그 엄청난 갑옷들을 입고 그런 고속(?)기동이라니-_-;; (게다가 갑옷은 나즈굴이야?)


이 화려한 의복들은 도대체-_-......


그리고.. 분명 해모수의 손자뻘이 금와 였던거 같은데?---- 친구네;?


게다가 유화는 금와가

주워왔

데려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어째; 부여 기마병들... 왠

유럽

반지의 제왕 중간계 기마병?;

아니, 풀아머라니...;;



그리고 어떤 분께 들은것이지만..


"주몽이 한나라의 철기 제조법을 훔쳐서...."

"주몽이 한나라의 철기 제조법을 훔쳐서...."

"주몽이 한나라의 철기 제조법을 훔쳐서...."

"주몽이 한나라의 철기 제조법을 훔쳐서...."


위만 조선 통해서 철기 제조법이 들어오거나, 고조선때 이미 제조법을 자체적으로 발견한 두가지 설 아니었던가...................


... 이것도 들은것이지만.. 해모수를 독립투사로 표현해두었다고...?;


정말 이거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스파이 MBC 에 투입해서 제작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 듭니다. ㅠㅠ


애초에, 신화라는 걸 인간화 시킨다는 것자체가 왠지 끌어내리는 듯한 느낌.


Posted by 마루바램

2006/05/18 12:11 2006/05/18 12:1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idelines.net/blog/rss/response/69


블로그 이미지

- 마루바램

Archives

Calendar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15371
Today:
89
Yesterday: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