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세계/기타'


35 POSTS

  1. 2008/03/07 Microsoft Internet Explorer 8.0 Beta1 by 마루바램
  2. 2008/02/27 신기한 과자 발견! by 마루바램
  3. 2008/01/30 비티씨정보통신 ZEUS7000 240MDF(S) by 마루바램 (2)
  4. 2007/08/28 어처구니없는 나라사랑카드. by 마루바램 (2)
  5. 2007/08/25 Google Earth / Sky by 마루바램 (2)
  6. 2007/08/18 텍스트큐브 1.5 짤막한 감상기 by 마루바램
  7. 2007/07/05 터치스크린을 통한 새로운 투표. by 마루바램 (2)
  8. 2007/07/03 World In Conflict (월드 인 컨플릭트) MP Test 후기 by 마루바램 (2)
  9. 2007/04/28 Crysis Alien World.. by 마루바램
  10. 2007/04/22 어버버.... 게임 "Portal" by 마루바램 (1)
  11. 2007/02/04 Windows Vista.. by 마루바램
  12. 2007/02/01 인텔, P-4 단종 계획 by 마루바램
  13. 2007/01/26 하이텔 VT 서비스 종료 by 마루바램 (2)
  14. 2007/01/18 프렌즈 오브 김 by 마루바램
  15. 2007/01/09 KV2300 사용기 by 마루바램 (7)
  16. 2006/12/21 알라딘의 새로운 서비스. by 마루바램
  17. 2006/12/21 중천 광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by 마루바램
  18. 2006/12/12 오늘은 이라크의 날. [아시안게임 축구경기 감상] by 마루바램
  19. 2006/12/12 Windows Vista 설치 인증 다시금 뚫리다 by 마루바램
  20. 2006/12/05 국립중앙박물관 by 마루바램
  21. 2006/09/29 골때리는 뉴스 - 황실복원 by 마루바램
  22. 2006/08/03 네띠앙 침몰 by 마루바램
  23. 2006/06/24 스위스전 by 마루바램
  24. 2006/06/17 빌게이츠 은퇴.. by 마루바램
  25. 2006/06/14 토고전 감상 by 마루바램 (2)
  26. 2006/06/01 잊지 않겠다 평가원!!! by 마루바램 (1)
  27. 2006/05/21 이스트소프트- 알송 by 마루바램 (2)
  28. 2006/04/19 4월 19일 모의고사 후기 by 마루바램 (3)
  29. 2006/04/08 맙소사- 오블리비언 by 마루바램
  30. 2006/03/21 3월 9일 모의고사 후기 by 마루바램

Microsoft Internet Explorer 8.0 Beta1

E 8.0 Beta 가 릴리즈 되었다. 7.0으로 말아먹은 터라 MS 입장에서는 하락하는 점유율을 다시 붙잡기 위해서라도 8.0을 빨리 내놓을 필요가 있었던 터라, 부랴부랴 릴리즈한 것으로 보인다.

IE 8.0 에서 일단 새로워진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Developer Tools 탑재 (자바스크립트 디버그, CSS,  DOM 변경및 조회)
Activity 추가
Webslices
Favorite Bar
Automatic Crash Recovery
Improved Phising Filter

처음부터 살펴보자면, Developer Tools 는 일단 자바스크립트 디버그 부분만 살펴 보았습니다; FF의 Firebug 플러그인이 좀더 낫습니다. IE의 툴은 별도의 창이 뜨고, 한번 페이지를 재 로딩하며(디버그를 시작할 때), 조금 느린 단점이 있습니다.

 Activity는 쓸만합니다. 아직 별로 없지만 사전기능 대신 할 만한것도 있고, 좋습니다..만  FF에선 이미 플러그인 형태로 다들 나와 있는 것이란 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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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Webslice는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어서 패스합니다.

 Favorite Bar 는 어느정도의 강력함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예전에 즐겨찾기 툴바를 위에 달았던것 (이동 툴바?)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Automatic Crash Recovery는 FF의 세션 저장과 비슷합니다. 브라우져가 Crash down 당했을 때 다시 IE 창을 새로 키면 그 이전의 페이지들을 로딩하겠냐고 물어옵니다... 다만, 잘 안됩니다-_-

 Improved Phising Filter 는 제가 피싱 필터를 안 쓰니 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장점은 탭간에 분리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탭 하나에서 에러가 발생하면 창 전체가 아작나서 (IE7) 다른 탭들을 다시 다 불러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BUT! IE8에선 분리되었습니다! 완전 대단합니다 MS! 서핑하다가 에러가 났는데 무려 그 탭만 그로기 상태고 나머지 탭들은 잘만 댕깁니다! 무려 새 탭 추가도 되고, 에러난 탭만 빼면 그냥 정상입니다!

 단점은 TC에서 글쓰기가 안됩니다. 표준을 지켜서 TC에서 안되는 건지 (만약 그렇다면 FF는 호환모드 비슷하게 해서 TC에서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봐야겠지요..) 아니면 기타 요상한 표준을 벗어난 Script들을 거부함으로써 TC에서 안되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합니다.

 아무튼, IE8의 선전을 빕니다! (피터지게 싸우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소비자는 해피엔딩~)


*ps. 메모리 점유율은 체크해 보지 못하였습니다.
**ps2. Emulate IE7  모드가 있어서 IE8에서 안되는걸 IE7모드로 불러올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1차 개정(2008.03.07) : TC에서도 글 작성은 됩니다. 다만, 무지하게 느립니다; 커서의 반응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네요(?뭔소린지-_-) 글 작성이 안되시는 것 같은 분들은 이지윅 창을 잘! 클릭해보면 왼쪽 아래에서 깜박이는 커서가 반동강이 될 때가 있는데 그 때 작성이 가능합니다. Home, End 뭐 이런키는 작동하지 않네요 Ie7(strict) 모드로  볼때는 정상 작동하는 걸 보면 IE8의 문제인듯합니다. 표준을 강화했다고 하더니... 너무 강화했나...;


Posted by 마루바램

2008/03/07 09:45 2008/03/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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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과자 발견!

신기한 과자를 발견하여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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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心에서 나온 별따먹자! 라는 과자이다. 맛은 이전의 쌀과자와 똑같은데 굉장히 과자가 귀엽고 깜찍하다-_-; 포장 자체가 완전 귀엽고 깜직하다; 바깥 포장재부터 심상치 않은 포장을 자랑하고 내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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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별이 살아 움직여!!; 게다가 더 신기한 것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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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별마다의 이름이 다 존재한다; 그리고 질문과 대답도 있다!

  이름들이 귀엽고 깜찍하다;

 키로니아-별마을 멋쟁이
 레다 - 별마을 이쁜이, 별명이 쟌느랜다;
 카프미리 - 뭐든지 미리미리 준비한다고 한다.
 비르고비 - 별마을 오락부장이라고 한다;
 가니미스 - 별마을 천사라고 하는 데 절대 안간다고 한다.. 어딜 안간다는 걸까;

 맛은 쌀과자와 비슷한데 포장이 예쁘고 깜직해서 포스팅 감으로!
 

Posted by 마루바램

2008/02/27 20:43 2008/02/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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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씨정보통신 ZEUS7000 240MDF(S)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BTC 정보통신의 Zeus 7000 240MDF (s) 입니다.
상세 스펙과 이미지 컷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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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오랫동안 사용하던 CRT 모니터가 작년 사망하기 직전 LCD 모니터를 고르면서 생각했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4인치 LCD모니터
  2) 시야각 170이상.

 실제로 많은 분들의 사용기를 읽으면서 느꼈던 부분이 시야각에 대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시야각이 가장 신경이 쓰여 ,170이상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일부 TN패널이 170정도 나오고 그 이상은 광시야각 패널들입니다.)

 적당한 가격을 찾아보다가 눈에 띄인것인 Zeus 7000이었습니다. 사실 Zeus 5000을 사려고 했었는데, Zeus 5000은 TN 패널이고 , 7000은 S-IPS 패널이더군요. 결국 가격을 얼마 더 주고 Zeus 7000으로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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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인치가 크겠지 했지만, 실제로 박스를 마주한 느낌은 진짜 크다 였습니다. 박스 전면에 (s) - Glare Panel 표시의 스티커가 붙여져 있고, 기타 스펙이 옆에 적혀 있습니다. 박스 내부는 조그마한 흔들림도 없게 스티로폼으로 꽉 고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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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내어 세워둔 모습입니다. 상당히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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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을 벗겨낸 모습입니다. Glare패널이라 빛이 반사되는 모습이 강합니다.

  실제로 몇달 간 사용해본 결과 품질이 굉장합니다. 아날로그방식과 DVI방식의 차이는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또한 광시야각 패널(시야각 178도)이라 그런지 거의 180도 옆에서 봐도 매우 잘 보입니다.

 색 재현도의 경우는 상대적이고, 사람 눈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제 경우는 예전엔 잠깐 사용해봤었던 19인치 TN 패널에 비해서는 좀더 풍부하고, 그라데이션이 매끄러운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 사용하면서 느낀 몇가지 단점을 적어보겠습니다.
 Glare패널의 경우 얼룩이 너무 잘 묻습니다. (다른 패널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좀 심합니다.) 지금 모니터 전원을 끄면 적나라하게 다 보입니다; 이게 저같은 경우는 반짝반짝 반사되는 맛에 더 좋은데 얼룩이 심한걸 싫어하시는 분은 참고하십시요..

 전체적으로 먼지가 너무 잘 붙습니다. 언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라도 사다 뿌려야할 것 같은데
이걸 뿌려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심각할정도로 먼지가 달라붙습니다;

 BTC 게시판을 가보시면 알겠지만 DVI신호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DVI 신호를 잘 잡아내지 못합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말 쓸만하다는 것입니다. 진짜 매우 쓸만합니다. 하나TV를 셋톱박스로 써서 공중파 HD방송을 시청해 봤는데 이건 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이래서 HD방송이구나 싶습니다.
 또한 1080i 급 TS 영화(HD dvd 혹은 블루레이)들을 보면 장난 없습니다; 그네들 원본 가로 크기가 1920 인데 zeus7000 자체 최대 최적 해상도가 1920x1200이니 조금도 왜곡 없이 보여줍니다. 정말 이게 신세계 구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요새 뉴하트에 보면 병원 모니터들도 Zeus 7000 모델들입니다. 같은걸 사용하는 구나~ TV에도 나오는 구나 싶습니다 요새 ^^

Posted by 마루바램

2008/01/30 23:43 2008/01/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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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나라사랑카드.

국가 정책에 대해 이런저런 소리를 하고싶지는 않지만, 살짝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소연 격으로 포스팅합니다.

 드디어 오늘 징병검사를 하러갔다왔습니다. 그런데 나라사랑카드를 단순하게 국가에서 제공하는 전자통장으로만 들었고, 소개를 받았던 저로서는 카드 계약 동의서를 받았을 때 당황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신한은행과의 연계와, 체크카드 사용 기능때문이었습니다.

 마침 안내하시는 분이 나라사랑카드를 만드지 않으실 분은 작성하지 말고 데스크로 가서 징병검사때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사용하라더군요. 이리저리 방만하게 은행과 계약하고 싶지도 않았고, 또한 개인정보가 제공되고, 신용등급조회가 이뤄지는 일을 알고 있던 저로서는 바로 데스크로 가서 카드를 만들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역시 여쭤 보시길래 대답했구요;

 그런데, 입영때 이 카드가 꼭 필요하다면서 어차피 그 때 카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길래 동의는 하되 개인정보제공(그 계열사나 이쪽에 제공하는 개인정보동의)은 동의하지 않는 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불가능하다더군요.

 제가 봤을 때는 약관에 신용정보조회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 다면 카드를 못 만들어준다고 해서 동의를 했지만, 개인정보제공에 대해서는 신용카드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받지 못한다. 라고만 적혀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짚어드리면서 이 부분에 대한 카드 제작 규제는 명시되어있지 않지 않느냐 라고 물었더니 동의하지않으면 카드를 만들어줄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개인정보 제공처 중에 국방부와 병무청(?)이 있었는데, 그 걸 동의 하지않으면 카드를 만들 이유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국방부와 병무청이 뭐가 아쉬워서 신한에 개인정보를 요청해야하는지..) (이 부분은 제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카드를 발급 못받는게 아니라는 확신은 없습니다;;;;)

 더 이상 우기기도 그렇고 우긴다고 해결될 일은 아닌것 같아서 다 동의 하고 카드를 만들고 왔지만, 영 찝찝합니다. 그냥 계속 우기다 올 걸 그랬습니다. 정말 주민등록증에 지문을 찍지 않으시려고 노력하시고 투쟁하시던 분들은 어떻게 그런 일을 하시는지 새삼 존경심이;

 국방부에서 새롭게 편리하게 추진하는 건 좋지만 최소한 거부에 대한 대책은 있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더욱이 이 시스템에 민간 기업이 연계되어있다면 말이죠.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IE만을 지원하는 은행사이트와도 비슷한 감이 듭니다;
 
 하다못해 학생증도 금융기능을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안 할 수가 있는데 어떻게 국가에서 시행하는 병무에 관한 일이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한 전자 IC기능(복무중, 전역, 뭐 이런것을 표시하기 위한) 만을 탑재한 복무증(??)으로 발급해도 될텐데 말이지요.

Posted by 마루바램

2007/08/28 17:22 2007/08/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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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Earth / Sky


원래 어제 올리려던 포스트였는데 여차저차 늦어졌네요-_-; 단순한 감상기입니다;

네이버 검색 순위에 구글 어스 스카이라는게 1위에 랭크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구글 어스 까진 알겠는데 스카이는 또 뭐야 이러면서 저도 검색을 해봤습니다;
 이리저리 기사가 난무하는 데 뭐 핵심은 Google Earth 에 Sky 라고 우주를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추가되었다는 거였습니다.

FLV Player(1188006444_file464486578.flv)


<구글에서 소개하는 영상>

 또 신기한지라 냉큼 설치하고 돌려보았습니다. 구글 어스 서비스는 예전에 이용해 보았던 터라 우리나라의 영상(사진? 화면?)이 매우 선명해 졌다는 걸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꽤나 선명해진 서울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길찾기도 해보고 멋대로 우리집! 이러면서 압정도 밖아 보면서 지상에서 놀다가 원래의 목적을 깨닫고 우주로 떠나보았습니다.

 뭔놈의 별자리는 그렇게 많은지...둘러볼 엄두도 나지 않는 상황에서 Earth 라고 검색을 해보았는데.......없다고 뜨더군요. 왜 지구가 안 뜨는 거지? 이러면서 mars mercury moon 다 쳐봤는데.. 다 나오더군요-_-; 추측컨데 맨처음 메세지로 현재 장소 반환중 막 요러는 걸 보면 지구 시각인 듯도 합니다? 근데 360도 회전이 가능한건 어째선지-_-;

아무튼 넓고 넓은 우주를 유영하던 중 검색 예에 있던 Orion 을 쳐봤고, 예쁜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진작 이럴걸 그랬습니다-_-;

 결과적으로 교육용으로 쓸만할거 같습니다. 행성 운동 시뮬레이션도 되니 말입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08/25 10:57 2007/08/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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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1.5 짤막한 감상기

텍스트 큐브를 새로 설치하고 몇번 돌려보고 이리저리 끄적거려본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메타페이지가 생긴것도 꽤 괜찮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냥 테터툴즈에서 대량의 업그레이드를 한 느낌이랄까.. 그냥 버전업이 심하게 되었다고만 느껴집니다; 아무리 전체적인 구조가 바뀌고 그래도 보여지는게 거의 차이가 없다보니 그런 것일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실감이 안나네요 ^^

아직 플러그인이나 이런걸 예전걸 써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호환성 문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대할만한 텍스트큐브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겠지요. 아직까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서도,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08/18 14:01 2007/08/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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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을 통한 새로운 투표.

 얼마전 다음 블로거 뉴스에 올라온 [터치스크린으로 투표하는 전교어린이회장 선거] 라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위 블로그 포스트의 내용은 새로 시행되는 터치스크린 투표를 전교회장선거에 미리 도입하여서 해보았다는 내용입니다. 사실 이 포스트을 읽기 전에는 막연히 전자투표, 전자투표..라고만 생각하고 세부적인 것은 알지 못했었습니다. 포스트를 읽고 터치스크린 투표에 대해 흥미가 생겨서 좀 찾아봤습니다.
 
터치스크린 투표의 진행 방식은 블로그 글에서 나타난 바에 따르면 실제로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하게됩니다. 투표소에 가게되면 기존에 일일이 대조해서 투표번호(?)와 이름을 확인하고 사인하던 방식이 아니라 지문을 찍으면 투표카드가 휙~ 하고 튀어나오게 됩니다. 그럼 이제 투표하러 기표소로 들어가면 기계가 떡! 하니 놓여져 있습니다. 기계에 투표카드를 넣고 스크린에 뜨는 후보중 원하는 후보를 선택하면 투표가 끝납니다.

 터치스크린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행한 홍보가이드북을 읽어보니, 터치 스크린 투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여러가지 열거하고 있었습니다.
 첫째로는 투표 불참 사유 중 하나인 '시간이 오래걸려서'를 해소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둘째는 투표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고, 어디서나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이전의 제약인 지정된 장소에서 투표하는 것을 해소하면서 생업상 주소지를 떠나 있는 사람들의 투표 참여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셋째로 무효표 방지를 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투,개표관리비의 절감을 들고 있습니다.

 이 같은 내용을 본다면 정말 편리하고 내용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우려가 되는 점은 비밀투표의 보장이 확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선거관리 위원회는 투표기에 투표인의 정보를 담지 않고, 투표 카드에 또한 투표인의 정보를 담지 않는 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직접 볼 수 있지 않는 한은 그에 대한 의혹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종이 투표같은 경우는 실제로 직접 '이게 비밀유지가 되는구나'라고 느낄 수 있지만 어딘가 찜찜합니다.

 편리한 세상이 되었고, 앞으로 종이투표 일부, 터치 스크린 투표 일부로 해서 진행이 되면서 서서히 터치 스크린 투표 쪽을 100%로 하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전자화가 되어서 편리하기는 하지만 역시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하나 둘 씩 사라져 가는 것 같습니다. 개표할 때 '누가 될지, 내가 찍은 사람이 될지' 마음 졸이면서 TV 앞에서 거의 밤을 새다시피 보내던 기억은 앞으로는 느끼기도 힘들게 되겠지요. 이제는 바로 휙휙 나온다고들 하니까.. 데이터만 모이면 딱딱 하고 나오겠지요..
 
 아래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행한 홍보 가이드북 중에서 투표 절차와 기존 투표와의 차이점에 대해서 발췌해 온것입니다. 흥미가 있으시다면 링크를 따라 가시면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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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루바램

2007/07/05 11:17 2007/07/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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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MP(Multi Play) Closed Beta를 하면서 감상기를 작성하려했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뒤늦은 감상기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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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in Conflict(이하 WIC)는 Massive사에서 새로 개발하고 Sierra사에서 배급예정(아직 발매가 안되었기때문에)인 RTS 게임입니다. 그러나 사실 실제 플레이를 해본다면 기존의 RTS와는 상당히 다른 게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게임의 배경은 1988년에 세계 3차 대전이 발발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전쟁의 주축은 크게 3진영으로 나뉩니다. 소련, 미국, 나토 진영으로 진행이 되며 게임이 벌어지는 맵에 따라서 참가하는 진영이 달라지게 됩니다.
 여타 다른 RTS 처럼 자원수집, 빌딩 생산, 유닛 생산으로 진행하지 않으며 또한 게임의 궁극적인 목적은 다른 진영 유닛의 말살이 아닙니다. WIC에서는 주어진 자원을 통해 끊임없는 유닛 생산(게임 내 설정은 비행 수송을 통한 지원입니다.)을 하고, 그 유닛들을 이용해 서로 전장(맵)에서 마주치는 진영의 지역을 넓히게 됩니다. 일부에서는 RTS+FPS라고 불릴정도로 거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다고 생각되기에 직접 보시는게 나을 듯합니다.

 저도 MP Beta를 하긴 했지만 많이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게임중 찍은 스크린샷을 이용해서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 컴퓨터 사양은 간단하게 다음과 같습니다.
  •      CPU - AMD Newcastle 3000+
  •      RAM - 512MB

  •      Graphic - ATi Radeon 9550

...이런 상황에서도 그럭저럭 돌아갈 정도가 되니 최적화는 제대로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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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을 실행하면 또다른 눈보라사 Sierra의 모습이 나오고 Massive Entertainment도 소개가 됩니다. 좌측이 Sierra 로고이고, 우측은 WIC의 메인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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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Cd-key 입력 화면, 그리고 로그인화면, 로비 화면입니다. 로비 화면에서는 Play now를 누르면 사람이 적당하고 Ping도 적당한 서버를 자동적으로 찾아서 접속하게 됩니다. 스크린샷 왼쪽을 보시면 Chat Servers Leaderboards Options 의 메뉴가 있구요, 오른쪽에는 Contact List가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맵을 골라서 서버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로딩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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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중에는 채팅도 할 수 있지만, 방에 입장하는 로딩이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 채팅이 이뤄진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로딩이 끝나면 맵의 주축이 되는 두 진영중 한 진영을 고르게 되고(보통 서버의 세팅이 Auto로 맞춰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Auto로 되어 있다면 인구수가 균일하게 되는 쪽으로 옮겨집니다.) 자신이 담당할 역할을 고르게 됩니다. 역할은 Airbone(공수부대), Armor(전차부대), Support(지원부대), Flying(이게 맞나 모르겠네요, 공군부대)로 4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각각에 대한 유닛 설명에 대해선 저도 잘 모르니 패스 합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역할 부대의 유닛을 구입 할 수도 있지만 가격이 비싸집니다. 유닛과 역할에 대해서는 Juice님의 블로그에 잘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djuice.egloos.com/page/4)

일단 인터페이스를 보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좀더 좋은 이미지;와 스크린 샷을 갖고 설명하고자 했으나 그.나.마 인터페이스가 다 펼쳐진게 이것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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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WIC의 독특한 특징중 하나인 TA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② 노트북 이용자에게 배터리가 얼마 남았는지 표시해 주며, 무선랜을 사용할 경우에도 옆에 무선랜의 수신 감도가 나타납니다.
③ 게임을 진행하는 주축간의 세력도를 나타냅니다. 한쪽이 밀리면 지는 것입니다.
④ 자원 표시 창인데요. 약 3주간을 하고도 어떻게 자원이 모이는 지는 모르겠습니다-_-; 오른쪽에 있는 낙하산을 누르면 5번 창이 뜹니다.
⑤ 바로 유닛을 생산할 수 있는 창입니다. 바로 생산 가능한(자원이 되는) 유닛은 활성화가 됩니다. 유닛을 자원의 한도 만큼 고르고 밑의 낙하산을 딱 누르면 지정된 시간이 지나면 배달 옵니다;
⑥ 전체 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⑦ 미니 맵이죠.
⑧ 지금 자신의 유닛들을 나타내줍니다. 확대해서 보았을때 흰색 테두리가 쳐져 있는 것은 지금 선택된 유닛, 그리고 왼쪽 세번째 유닛이 하고 있는 이상한 바가 지나가는 것은 지금 공격하고 장전 중이라는 것입니다.
⑨ 유닛을 제어할 수 있는 제어 바 입니다.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입니다. 사실 WIC에서 인터페이스가 복잡하면 게임이 어렵거든요-_-;

게임이 시작되면 아래와 같이 큰~화면에서 어디를 자신의 베이스기지로 할것인지 선택하게 됩니다. (실제로는 이 스크린샷은 아닙니다; 그나마 비슷한걸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택하면 이제 초록색 봉화만 솟구치는 자신의 베이스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뒤에 있는 게 저희의 베이스가 아닙니다. 저건 단지 맵 상의 건물일 뿐이예요) 봉화가 피워 올라가고 이제 유닛을 부르면 배달 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달이 오죠? 자 이제 배달온 유닛으로 열심히 놀다가 터지면 또 부르고 게임을 하면 됩니다.

WIC의 아까 가장 큰 특징을 TA라고 했는데, 이 TA 는 Tactical Aid의 약자로 일종의 전술상 스킬입니다. 자세한 건 Juice님의 블로그(http://djuice.egloos.com/page/5)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TA가 가장 큰 특징이고 중요한 이유는 이 스킬들에 있습니다. 스킬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전세가 달라지기도 하고 합니다. 게임 플레이 중 예를 들어본다면 아틸러리에 대공탱크로 방어하고 있는데, 헬기들이 냅다 달려옵니다. WIC에서는 헬기들이 무섭기 때문에 대공탱크로 방어해도 힘듭니다. 거기다 아틸이 쫌 비싸서 대공탱크를 많이 뽑지도 못해요. 그럴때 TA로 공대공공격을 걸어주면 대공 다 터질때 쯤 되면 전투기들이 냅다 달려와서 헬기들 다 폭파하고 갑니다. 그러면 아틸은 살아서 계속 서포트 하고 그 기간 중에 벌써 판도가 뒤집힙니다. 이처럼 WIC에서는 TA를 어떻게 쓰는가. 그리고 어떻게 몰아주는가 등에 따라 승패가 갈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스크린샷은 TA중 전술핵을 맞은 상황입니다. 저거 맞으면 뼈도 못 추립니다;

다음으로 WIC의 특징은 빠른 게임 전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몇 안되는 유닛들로(제한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게임 플레이시 기껏해야 한번에 운용할 수 있는 유닛으로 8~10개뽑는게 최대입니다.) 뭐가 빠른 게임이냐 하시겠지만, 일단 인원수도 많고 WIC는 정말 유닛간의 상성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기 때문에 서로 뺏고 부시고 파괴하는 게 굉장히 빠르게 흘러갑니다. (약 5분만에 게임 끝난적도 있습니다 :D) 그렇게 때문에 정말로 전략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상세한 세부 묘사(?)가 특징이 되겠는데요. 건물 같은경우도 폭삭 부서지는 게 아니라 서서히 부분 부분 부실 수가 있습니다-_-; 이거는 COH와도 비슷하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보병이 숲에 들어가면 죽이기 진짜 힘듭니다. 베타 기간 땡보병을 엘프라고 부를 정도 로 숲에 들어가면 대책이 없습니다. 불지르는 수밖에요-_-;

뭐 이정도가 WIC라는 게임의 소개가 될 것같습니다. 아직 베타 기간인데도 최적화가 정말 잘 되어있고, 뛰어난 게임입니다. 다시 냉전시대를 꿈꾸시는 분들은 다시 오십시요. 그리고 최근 RTS에 질리신분들께도 새로운 맛을 드릴 수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 시간이 최대 30분 정도기때문에 심심할때 한판 하기에도 무난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찍어둔 스크린 샷들입니다. 그럼!

Posted by 마루바램

2007/07/03 09:25 2007/07/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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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is Alien World..



Crysis 에서 제작중인 게임입니다. 올해 9월 쯤 발표 된다고 하네요..

게임이 언제 이렇게 까지 발전했는지, 정말 놀랍습니다.

그래픽은 그렇다쳐도 저 환상적인 물리엔진은 정말..대단하군요..


Posted by 마루바램

2007/04/28 20:05 2007/04/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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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버.... 게임 "Portal"



밸브(Valve)의 신작 포탈(Portal)이라는 게임입니다.
FPS 퍼즐이라는 장르입니다. 포탈(일종의 웜홀)을 시작위치, 종료위치를 만들어서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식인데, 굉장히 신선하네요.

플레이 하고 싶어지는 군요.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메카 기사 ( http://www.gamemeca.com/pc/preview_view.html?page=1&genre_code=&search_kind=&search_text=&chr_from=&chr_to=&order=isrt_date&seq=1995&gm_id=gm0003507&subpage=1 )를 참고 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04/22 22:10 2007/04/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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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몇일째 정신이 없다보니 Vista가 출시된 것도 잊고 있었다.
이제 대학생도 되고 하였으니, 경제생활도 홀로 하게 되기에
Win-Vista를 구매하기로 생각했다.

물론, 지금 당장 사서 피볼 생각은 없다.

XP에서 Vista로 넘어가는 것이 98에서 XP로 넘어가는 것 만큼 성공적일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98에서 ME로 넘어가는 불행한 이주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RC1 버젼의 Vista를 사용해본 경험을 살리자면 역시 아직은 시기상조.
(물론 베타키는 정식 발급받아 사용하였다.)

언론에서 떠든것처럼 인터넷뱅킹이나 그런 ActiveX 적인 문제는 UAC를 통해
관리자 계정을 이용하면 다 된다. 하지만 그렇게 사용해서야 Vista를 통해
Microsoft가 자랑하고자 하는 보안의 기능을 사용자가 무력화 시켜버리는 결과가 되어버린다.


갑작스레 주절거린 포스팅의 결과는 1년 동안 Vista에 대해 지켜보고, 자세한 판단후에 구매하려한다.

Vista의 버젼도 여러가지이지만, Home-Basic은 소비자를 우롱하는거고, Home-Premium이나
Business판을 구매하고자 한다. (사실 전체 PC백업 및 복원이라는 기능이 어느정도의 성능을
자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별볼일 없다고 판단된다면 당연 Home-Preminum을 구매하려한다.)
-버젼별 차이는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중 oo0_0oo님의 포스팅을 참고하였다.
(http://vista.golbin.net/index.php?pl=773)



뱀발. 왜 Office 2007의 퍼블리싱기능이 안되는걸까. 맑은 굴림체를 사용하고프....

Posted by 마루바램

2007/02/04 20:59 2007/02/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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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4 단종 계획

http://theinquirer.net/default.aspx?article=37335

놀러갔다와서 RSS 피더를 키니 쇼킹하군요;

인콰이어러 기사긴 합니다만, 요새는 제법 맞는게 많으니 슬프네요..

아직 P-4, P-D 써보지도 못하고, 계속 AMD 뉴캐슬에서 머무르고 있는데..

Celeron D 355, 351 346 and 326 will die in Q1 2007. February to be precise.
셀러론 D 355, 351, 346, 326은 2007년 1사분기까지는 사라질것이다. 정확하게는 2월.

Intel Pentium 4 524 and 521 are to die in February too.
인텔 Pentium 4 524,521 역시 2월까지 사라질것이다.

The 541 can live on until April while 670, 660, 650, 640, 630 already have Product Discontinuance Notice status with end of life planned for March 2007.
670 660 650 640 630이 이미 2007년 사라질 준비를 하는 3월에 생산을 중단할동안 541만이 4월까지 존재할것이다.

Pentium 4 661, 641, 631 will receive Product Discontinuance Notice in April and end of life will follow shortly after that.
Pentium 4 661,641,631은 4월에 생산중단할것이며 그후 사라지게 될 것이다.

Intel Pentium D, the dual core babies won't last long either.
듀얼코어의 초기작인 Pentium D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Pentium D 820 dies in February while 935, 915 will stay around till May when they are planned for Product Discontinuance Notice.
935,915는 5월 쯔음에 생산중단할것이고, Pentium D 820은 2월에 사라질것이다.

Intel wants to get rid of these old 90 nanometer CPUs as soon as it can.
인텔은 오래된 90나노미터의 CPU군을 가능한 빨리 사라지게 하기 원하고 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02/01 19:20 2007/02/0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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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텔 VT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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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 소식을 보게 되어습니다.

한시대를 풍미(?)했고, 모든 이의 가슴 설레게 했던 하이텔 VT서비스가
종료를 고하는군요.

떠올려보니 제가 초등학교때 하이텔의 존재를 알았었군요.

유니텔->하이텔->천리안->넷츠고 이런식으로 거쳐갔었는데..
(유니텔은 나중이었던거 같긴한데..사실 나우누리도 있었죠..)

접속해도 내 나이때에는 볼것도 찾을것도 거의 게임뿐이었던 피씨통신.

따지고 보면 저도 참 VT의 후반기에 VT를 접하게 되었네요.

z-down등등 명령어의 기억과, 새롬데이터맨, 그리고 접속해 다운로드 받으려고 전화비를 엄청나게

써낸 기억들.. 그리고 전화안된다고 혼났던 기억, 그리고 모뎀의 치이- 소리들도.. 이젠 추억으로 완전히

기억상으로만 사라지는군요.



웹이라는 거대한 물결에 휩쓸린 VT. 그리고 그 기억속의 파란화면도 이젠 하나둘씩

지워져가는 군요. 어쩔수없는 (온라인서비스)라는 것의 운명. 언젠간 기억에만 존재할 운명.


Byebye Hitel.

Posted by 마루바램

2007/01/26 20:53 2007/01/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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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브 김

심심해서 EBS까지 TV채널을 돌리던 중에 북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제목은 프렌즈 오브 김입니다. EIDF 우수작이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내용은 KFA에서 기획한 12일 행진에 대한 내용입니다.

외국인이 기획하고, 외국인이 촬영한 내용입니다.
(당연히 말도 영어입니다. EBS에선 자막나오더군요)

내용은 흥미로웠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의 입장에서 북한을 직접
체험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듣는다는 건 흥미롭더군요. (더군다나 북핵 문제가
불거진 시점인것 같습니다.)

체제에 대한 찬성의 의견도 있고, 알렉산드로라는 행진을 기획한 사람은 KFA에서
일하는 것 같더군요.

졸린 눈에 대충 봐서 그런지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에 나오던 어떤 사람이 DMZ를 보고 "형용할 수 없이 이상하다" 라고 하더군요.

글이 이상해지네요. 보시면 꽤나 야릇한 느낌이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북한도 자신들만의 기준을 제시하고, 남한도 자신들만의 기준을 제시하는데, 통일이 어떻게 이루어 지겠느냐.."라는 말에서 너무나도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영상을 다시 구해서 곱씹어 보고 싶군요..

Posted by 마루바램

2007/01/18 01:08 2007/01/1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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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2300 사용기

올린다 올리다 하다가 이제야 올리는 군요.

먼저 제 이전 기종은 Cyon의 Kv1300입니다.


그냥 단점 장점부터 나열하겠습니다.

자세한 제원이라든지 이미지는 이미 보셨을꺼라 판단합니다.(http://cyon.co.kr)

(스마트아트를 이용해보려 했는데, 잘 안되는 군요. )

단점.

  1. 고주파 문제
    제 폰은 11월 생산품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한 곳에서 1)고주파음이 들립니다.
    구입전에 이 문제에 대해서 Cyon측에 문의 했었으나, 완전히 해결 되었다라는 답변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 같이 보입니다.

  2. 외부 메모리의 부재

    Kv2300은 외부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부메모리를 1기가나 채용하는 제품들이 나오고있는 와중에 고작 100여 메가 뿐이 되지 않습니다. MP3용도로 사용하기엔 부적절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