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세계'


93 POSTS

  1. 2008/06/12 초속 5cm 재 감상. by 마루바램 (3)
  2. 2008/03/07 Microsoft Internet Explorer 8.0 Beta1 by 마루바램
  3. 2008/02/27 신기한 과자 발견! by 마루바램
  4. 2008/01/30 비티씨정보통신 ZEUS7000 240MDF(S) by 마루바램 (2)
  5. 2008/01/20 하지은-얼음나무숲 by 마루바램 (2)
  6. 2007/12/06 태왕사신기 원대본과 실제 본방 비교.. by 마루바램 (4)
  7. 2007/12/05 태왕사신기 마지막회 한줄 감상 by 마루바램
  8. 2007/11/26 こんなに近くで...이렇게나 가까이서... by 마루바램 (2)
  9. 2007/11/01 MBC 드라마 이산 14화 감상기 by 마루바램 (2)
  10. 2007/09/23 블로깅의 의미 by 마루바램 (1)
  11. 2007/09/04 아.. 쪽팔려라; by 마루바램
  12. 2007/08/28 어처구니없는 나라사랑카드. by 마루바램 (2)
  13. 2007/08/25 Google Earth / Sky by 마루바램 (2)
  14. 2007/08/18 텍스트큐브 1.5 짤막한 감상기 by 마루바램
  15. 2007/08/16 서버를 직접 돌리다 보니까 이런일도 있네요; by 마루바램
  16. 2007/08/14 사이토 켄 '꽃의 이름' 그리고 'With!!' by 마루바램
  17. 2007/08/13 관객과 소통하는 뮤지컬 - 라이온킹(Lionking) by 마루바램 (2)
  18. 2007/08/01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by 마루바램 (1)
  19. 2007/07/10 재미는 있었지만....트랜스포머(Transfomers, 2007) by 마루바램 (1)
  20. 2007/07/05 터치스크린을 통한 새로운 투표. by 마루바램 (2)
  21. 2007/07/03 World In Conflict (월드 인 컨플릭트) MP Test 후기 by 마루바램 (2)
  22. 2007/06/25 꿈결 같았던 2시간 30분 - 칸노요코 콘서트 by 마루바램
  23. 2007/06/24 가슴 시린 현실 - 초속 5cm 감상 by 마루바램
  24. 2007/06/24 칸노요코 약식 감상기. by 마루바램
  25. 2007/05/23 세상의 끝에서. [부제 : 완소 조니뎁] by 마루바램
  26. 2007/04/28 Crysis Alien World.. by 마루바램
  27. 2007/04/22 어버버.... 게임 "Portal" by 마루바램 (1)
  28. 2007/04/20 새로운 신작 만화 by 마루바램
  29. 2007/02/25 Romeo&Juliette(로미오&줄리엣) 감상후기. by 마루바램 (1)
  30. 2007/02/08 그놈 목소리 (2007) by 마루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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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cm 재 감상.

 다시한번 초속 5cm을 다시 보게됬었습니다. 거의 1년만에 다시 보게 되는군요.
 감상문을 적기전에 배급사에 잠깐 한마디 하려합니다.

 ......블루레이로는 안 낼꺼라매!!!! 풀HD로는 계획 자체가 없다며!!!! 그래서 DVD 질러놓고 고이 간직하고 있구만!! <-;;

네, 쉐어를 뒤져서 블루레이 립으로 돌려 보았습니다. 24인치 화면에 가득 차는 초속 5cm를 보니까, 왠지 흐믓한 마음으로 감상하게되었습니다.

 빛의 마술사 신카이 마코토를 칭찬하는건 이전에도 했으니 이번엔 내용만으로 짤막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1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을 겪은 탓일까요.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을 주는 군요. 그전에는 타카키와 아카리가 만나고 또 만나기만을 고대했었다면, 지금은 조금 더 다른 씁쓸함입니다.

 지금은 그 사랑 자체가 너무나 부럽습니다. 나도 한때는 저렇게 그 사람만을 바라보며 사랑했던 적이 있었는데.. 싶습니다. 어느덧 순수함을 잃고 있다는 반증이런지요. 다른 의미로 울적해 지네요.

 그나저나 두번째로 보다보니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타카키가 마지막에 웃는 군요. 건널목에서 뒤돌아서면서 잠깐 스치는 미소.

...그냥 울적하기도 하고 이 작품을 보면서 다시 벅차오르는 느낌들때문에 글을 못 적겠습니다!!ㅠ

Posted by 마루바램

2008/06/12 16:16 2008/06/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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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Internet Explorer 8.0 Beta1

E 8.0 Beta 가 릴리즈 되었다. 7.0으로 말아먹은 터라 MS 입장에서는 하락하는 점유율을 다시 붙잡기 위해서라도 8.0을 빨리 내놓을 필요가 있었던 터라, 부랴부랴 릴리즈한 것으로 보인다.

IE 8.0 에서 일단 새로워진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Developer Tools 탑재 (자바스크립트 디버그, CSS,  DOM 변경및 조회)
Activity 추가
Webslices
Favorite Bar
Automatic Crash Recovery
Improved Phising Filter

처음부터 살펴보자면, Developer Tools 는 일단 자바스크립트 디버그 부분만 살펴 보았습니다; FF의 Firebug 플러그인이 좀더 낫습니다. IE의 툴은 별도의 창이 뜨고, 한번 페이지를 재 로딩하며(디버그를 시작할 때), 조금 느린 단점이 있습니다.

 Activity는 쓸만합니다. 아직 별로 없지만 사전기능 대신 할 만한것도 있고, 좋습니다..만  FF에선 이미 플러그인 형태로 다들 나와 있는 것이란 게 문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ctivity


 Webslice는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어서 패스합니다.

 Favorite Bar 는 어느정도의 강력함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예전에 즐겨찾기 툴바를 위에 달았던것 (이동 툴바?)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Automatic Crash Recovery는 FF의 세션 저장과 비슷합니다. 브라우져가 Crash down 당했을 때 다시 IE 창을 새로 키면 그 이전의 페이지들을 로딩하겠냐고 물어옵니다... 다만, 잘 안됩니다-_-

 Improved Phising Filter 는 제가 피싱 필터를 안 쓰니 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장점은 탭간에 분리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탭 하나에서 에러가 발생하면 창 전체가 아작나서 (IE7) 다른 탭들을 다시 다 불러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BUT! IE8에선 분리되었습니다! 완전 대단합니다 MS! 서핑하다가 에러가 났는데 무려 그 탭만 그로기 상태고 나머지 탭들은 잘만 댕깁니다! 무려 새 탭 추가도 되고, 에러난 탭만 빼면 그냥 정상입니다!

 단점은 TC에서 글쓰기가 안됩니다. 표준을 지켜서 TC에서 안되는 건지 (만약 그렇다면 FF는 호환모드 비슷하게 해서 TC에서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봐야겠지요..) 아니면 기타 요상한 표준을 벗어난 Script들을 거부함으로써 TC에서 안되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합니다.

 아무튼, IE8의 선전을 빕니다! (피터지게 싸우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소비자는 해피엔딩~)


*ps. 메모리 점유율은 체크해 보지 못하였습니다.
**ps2. Emulate IE7  모드가 있어서 IE8에서 안되는걸 IE7모드로 불러올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1차 개정(2008.03.07) : TC에서도 글 작성은 됩니다. 다만, 무지하게 느립니다; 커서의 반응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네요(?뭔소린지-_-) 글 작성이 안되시는 것 같은 분들은 이지윅 창을 잘! 클릭해보면 왼쪽 아래에서 깜박이는 커서가 반동강이 될 때가 있는데 그 때 작성이 가능합니다. Home, End 뭐 이런키는 작동하지 않네요 Ie7(strict) 모드로  볼때는 정상 작동하는 걸 보면 IE8의 문제인듯합니다. 표준을 강화했다고 하더니... 너무 강화했나...;


Posted by 마루바램

2008/03/07 09:45 2008/03/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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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과자 발견!

신기한 과자를 발견하여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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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心에서 나온 별따먹자! 라는 과자이다. 맛은 이전의 쌀과자와 똑같은데 굉장히 과자가 귀엽고 깜찍하다-_-; 포장 자체가 완전 귀엽고 깜직하다; 바깥 포장재부터 심상치 않은 포장을 자랑하고 내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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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별이 살아 움직여!!; 게다가 더 신기한 것은 뒷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려 별마다의 이름이 다 존재한다; 그리고 질문과 대답도 있다!

  이름들이 귀엽고 깜찍하다;

 키로니아-별마을 멋쟁이
 레다 - 별마을 이쁜이, 별명이 쟌느랜다;
 카프미리 - 뭐든지 미리미리 준비한다고 한다.
 비르고비 - 별마을 오락부장이라고 한다;
 가니미스 - 별마을 천사라고 하는 데 절대 안간다고 한다.. 어딜 안간다는 걸까;

 맛은 쌀과자와 비슷한데 포장이 예쁘고 깜직해서 포스팅 감으로!
 

Posted by 마루바램

2008/02/27 20:43 2008/02/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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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씨정보통신 ZEUS7000 240MDF(S)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BTC 정보통신의 Zeus 7000 240MDF (s) 입니다.
상세 스펙과 이미지 컷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굉장히 오랫동안 사용하던 CRT 모니터가 작년 사망하기 직전 LCD 모니터를 고르면서 생각했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4인치 LCD모니터
  2) 시야각 170이상.

 실제로 많은 분들의 사용기를 읽으면서 느꼈던 부분이 시야각에 대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시야각이 가장 신경이 쓰여 ,170이상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일부 TN패널이 170정도 나오고 그 이상은 광시야각 패널들입니다.)

 적당한 가격을 찾아보다가 눈에 띄인것인 Zeus 7000이었습니다. 사실 Zeus 5000을 사려고 했었는데, Zeus 5000은 TN 패널이고 , 7000은 S-IPS 패널이더군요. 결국 가격을 얼마 더 주고 Zeus 7000으로 골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4인치가 크겠지 했지만, 실제로 박스를 마주한 느낌은 진짜 크다 였습니다. 박스 전면에 (s) - Glare Panel 표시의 스티커가 붙여져 있고, 기타 스펙이 옆에 적혀 있습니다. 박스 내부는 조그마한 흔들림도 없게 스티로폼으로 꽉 고정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꺼내어 세워둔 모습입니다. 상당히 넓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닐을 벗겨낸 모습입니다. Glare패널이라 빛이 반사되는 모습이 강합니다.

  실제로 몇달 간 사용해본 결과 품질이 굉장합니다. 아날로그방식과 DVI방식의 차이는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또한 광시야각 패널(시야각 178도)이라 그런지 거의 180도 옆에서 봐도 매우 잘 보입니다.

 색 재현도의 경우는 상대적이고, 사람 눈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제 경우는 예전엔 잠깐 사용해봤었던 19인치 TN 패널에 비해서는 좀더 풍부하고, 그라데이션이 매끄러운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 사용하면서 느낀 몇가지 단점을 적어보겠습니다.
 Glare패널의 경우 얼룩이 너무 잘 묻습니다. (다른 패널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좀 심합니다.) 지금 모니터 전원을 끄면 적나라하게 다 보입니다; 이게 저같은 경우는 반짝반짝 반사되는 맛에 더 좋은데 얼룩이 심한걸 싫어하시는 분은 참고하십시요..

 전체적으로 먼지가 너무 잘 붙습니다. 언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라도 사다 뿌려야할 것 같은데
이걸 뿌려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심각할정도로 먼지가 달라붙습니다;

 BTC 게시판을 가보시면 알겠지만 DVI신호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DVI 신호를 잘 잡아내지 못합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말 쓸만하다는 것입니다. 진짜 매우 쓸만합니다. 하나TV를 셋톱박스로 써서 공중파 HD방송을 시청해 봤는데 이건 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이래서 HD방송이구나 싶습니다.
 또한 1080i 급 TS 영화(HD dvd 혹은 블루레이)들을 보면 장난 없습니다; 그네들 원본 가로 크기가 1920 인데 zeus7000 자체 최대 최적 해상도가 1920x1200이니 조금도 왜곡 없이 보여줍니다. 정말 이게 신세계 구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요새 뉴하트에 보면 병원 모니터들도 Zeus 7000 모델들입니다. 같은걸 사용하는 구나~ TV에도 나오는 구나 싶습니다 요새 ^^

Posted by 마루바램

2008/01/30 23:43 2008/01/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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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은-얼음나무숲

   인터넷에 연재 될 때 부터 빠져있다가 출간소식에 가슴졸이며 기다렸던   책. 사실 연재될 때도 그랬지만 추천글을 적기 위해 몇  번이나 타이핑을 하고 지우고 타이핑을 하고 지웠었다. 하지만 이제는 적을 수 있게 된 듯 하다. 사설은 여기까지 하고 본격적으로 책에 대해 소개해보고자 한다.

<그림을 누르면 책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음악이 시작되고, 모든 음악이 끝나는 그 곳.
 음역의 신 모토벤의 성소이자, 모든 음악가의 고향인 그 곳.
 에단.
 두 명의 천재가 만나고, 연주하는 선율은 얼음나무숲을 바라보는 자의 호흡을 지배한다.


 하지은 작가님(이하 하지은님)의 "얼음나무 숲"의 소재는 특이하게 음악이다. 천재 음악가 둘의 만남과 둘 간에 생기는 시기, 그리고 우정을 풀어나간다. 얼핏보면 아마데우스와도 비슷하다. 실제로 하지은님께서 아마데우스를 보고 느낌을 받았으며, 이 얼음나무 숲을 몇년간 준비해왔다고 한다. 하지만 아마데우스와는 다르게 봐줬으면 하고 계신다. 실제로 아마데우스는 모차르트와 살리에르를 1인자와 2인자로, 그리고 2인자의 1인자에 대한 갈망과 좌절을 보고 그려냈다면 "얼음나무 숲"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며 관계를 쌓아나간다.

 얼음나무숲은 소재를 음악으로 택했을 뿐 아니라, 글 자체도 이미 음악이라고 봐도 무방한 흐름을 나타낸다. 처음에는 다소 빠른 흐름으로 글이 전개되다가 중반부로 가서는 점차 클라이막스를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그 다음부터는 글에 독자의 호흡이 끌려가는 양상을 띄고 결국 클라이막스에서 독자의 참았던 호흡이 터져나온다. 이러한 독특한 흐름도 하지은님 특유의 것이리라..

 또한 전작인 거미무덤때도 나타났던 하지은님 특유의 섬세한 캐릭터 묘사는 빛을 발한다. 등장인물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섬세한 심리 묘사는 작중 인물들이 실제로 살아숨쉬는 듯한 느낌을 가져오고, 이는 얼음나무숲에 더 몰입할 수 있는 이유 중 한가지가 된다.

 책 뒤에 있는 소개글이 너무나 마음에 들기에 그 소개글을 인용하고, 책 소개를 마치고자 한다.

달콤한 음악과 함께 눈을 뜨는 도시 에단.
그곳에서 벌어지는 두 천재의 동경과 질투. 그리고……우정.
가혹한 진실 속에 간직된 비극의 선율이
창연한 불꽃이 되어 타오른다.

시대의 요구에 따라 탄생한 천재 마에스트로, 아나토제 바옐
그를 쫓고자 노력하는 피아니스트, 고요.
둘의 만남이 시작되는 순간, 이미 세상은 그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도록 정해졌다.
시리도록 하얀 얼음나무 숲에서 시작되는 음악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8/01/20 01:05 2008/01/2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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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120610281515203&LinkID=2

태왕사신기가 맨처음 기획되고, 방송이 결정되었을 때 표절이라며 저작권이 보존되지 않는 이 나라에 치를 떨며 보지 않겠노라고 결심했었지만.. 이렇게 까지 태사기를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_-;

 태왕사신기 마지막회에 대해 원 대본과 실제 본방을 비교한 글이 위 링크에 있습니다. 원 대본은 송지나 작가님 홈페이지(네이버에 dramada 검색)에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이리저리 편집되고 편집되어서 이 모양 이 꼴의 태사기 마지막회가 방송된 듯합니다만, 차라리 원대본 대로 하고 25회 방송을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TV 편성에 있어서 바꿀 수 없었더라면 종방 특집을 포기하면서라도 끝까지 퀄리티를 유지해주는게 태사기의 수출이나 전체적인 부분에서도 플러스 효과였을텐데 말이죠...

지금 다음 아고라에서 태왕사신기의 마지막회 재 촬영을 바라는 서명운동이 있습니다. 링크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4586& 하다못해, 25화를 다시 방영하지는 않는다고 해도, DVD에는 원대본대로 재 촬영한 방영분이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가 : 처음에는 막연히 비교해놓은 링크 글만 보고 원본이 낫겠다! 싶었는데, 시간을 내서 직접 원 대본을 주룩 읽어보니... 이거야 원-_-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원 대본을 다운받는 링크는 아고라 서명 하는 페이지에 있네요

Posted by 마루바램

2007/12/06 14:17 2007/12/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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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마지막회 한줄 감상


한줄감상 : ....담덕아, 수지니는? 응? 수지니는????


이건 뭐, 대장로 아저씨는 손바닥 한방에 가고, 주작이랑은 말 몇마디 주고 받다가 지가 승천하면 어떻게합니까?

.......왜 욘달프가 승천을 해-_-;;

..........작가님 싸웁시다. ㅠㅠ

기하랑 수지니 둘 맘 다 잡아놓고 자기 혼자 승천하면 뭐....ㅠㅜ

Posted by 마루바램

2007/12/05 23:27 2007/12/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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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V Player(10009614020070412211806.flv)


Crystal Kay - こんなに近くで... (이렇게나 가까이서) 입니다. 첨부한 영상은 스즈미야 하루히 미쿠루 버젼 매드 무비구요..

사랑이 안타깝다는걸 바로 곁에서 깨달은 그날 밤
다른 그 누구보다 당신을 잘 알고 있으니까
평소의 자연스러운 상냥함 마저 이 가슴을 조여오네요
이렇게 이렇게 가까이서 바라봐도
어째서 어째서 그저 친구일 뿐인 거죠?
아무리 아무리 간절히 생각하고 있어도
전할 수 없는 you don't understand. I'm so in love with you.

「기운이 없네?」라고 당신이 말한 순간
눈물을 숨기려고 하품을 하고 「수면부족인가?」라고 변명했어요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거짓말을 계속 하게 되는 지금의 나
매일 매일 가슴이 아프니까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잠들지 못하는 밤을 넘어
처음 처음 만났던 그날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I'm so in love with you.

「사랑해요」라고 고백한다면 분명
이제 두번 다시 웃는 얼굴은 할 수 없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친구인 채로 억지 웃음은 이 이상, 나는 할 수 없으니까

사실은 사실은 계속 좋아했어요
언제라도 언제라도 계속 사랑했어요
당신에게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기분을
푸른 하늘에 속삭였어요 I'm so in love with you.
이렇게 이렇게 가까이서 바라봐도
어째서 어째서 그저 친구일 뿐인 거죠?
아무리 아무리 간절히 생각하고 있어도
전할 수 없는 you don't understand. I'm so in love with you.


가사 출처는 지음아이입니다..

듣고 있자니.. 사람들이 왜 담배를 피는지.. 심정을 알것만도 같은 심정입니다.

어째서 어째서 그저 친구일 뿐인 거죠?

담배는 피지 않으니 커피라도 필요한 심정이네요.

친구라는 이름을 그 옆에 있는 것만으로 만족해야하나요?

간절하고 간절했지만, 닿지 않는 목소리를 그래도 입 밖으로 내었던 것 만으로도..

Posted by 마루바램

2007/11/26 21:37 2007/11/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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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이산 14화 감상기

시험 보는 중이라 이산을 못 보는 바람에 하나TV로 보게되었습니다. <- 갑자기 드라마를 또 본다는건 바로, 과제가 있는데 농땡이 핀단 얘기죠 'ㅁ'

뭐 아무튼 드디어 산이의 날개짓이 시작되는 군요.

산이가 확확 잘 풀려나가니 상당히 드라마 보는게 즐겁네요.


다만, 마령산(???) 토벌시에....아니.. 금군들은 도대체 죄다 레골라스입니까;

근거리에서 활로 쏴대면서 소탕한단건...당췌;

게다가.. 역당의 증거를 찾아야할 판에 불화살은 뭔......


...금군대장님 하시는 말씀이 더 가관인 것이.. " 역당의 ~~이다! 모두 잡아들여라! "......아니 그럼 애초에 활 쏘지 마시고 하시지요;; 불화살로 저격들 해두고 그런 말씀은;;


에잇, 늦은밤까지 보고서는 끝나지 않는 군요-_- 당췌 시험이 뭐길래  과제가 뭐길래 나를 밤 새우게 하는가. 내가 대학생 따위가 아니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왜나는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산이 한번 따라 해보았습니다 ^^;

"저하께서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이순간 어떻게 할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11/01 00:26 2007/11/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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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의 의미

새로게 시작했떤  리뉴얼이 진행되어 가고 완성이 되어 가면서 새롭게 블로깅에 대해 정의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기존의 블로그는 홈페이지에서 블로그로 넘어왔기 때문에 일종의 과도기적인 상태였다. 때문에, 앞으로 블로그로의 완전한 전환을 생각하고 있는 상태로는 내게 있어서 블로그가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무엇을 할것인지를 생각해보려한다.

먼저, 홈페이지를 왜 시작했는지를 생각해보기로 하였다. 초등학교4학년때 html에 대해 배우고, 처음 알게 되었을때 시작했던 사이트는 간단한 만화(기억은 나지 않지만;)를 소개하는 일종의 팬사이트였다. 이후 꽃게나, 야쿠르트 등등 와레즈가 한창 유행할 적에 법적 무개념 상태이던 본인도 성공한 와레즈를 꿈꾸며 동참해본적도 있었다. 그러던중 2000년 어느날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를 제작했다. 그 때의 목표가 지금까지도 남아있다. 개인 홈페이지를 시작했던 처음 이유는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자기의 생각을 담고, 정보 공유 같은 목표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가장 마지막 홈페이지 버젼을 제작하면서 간절히 원했던 것 중 하나는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과의 만남을 많이 갖을 수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러면서 이면적으로 원했던것은 자신만의 공간. 모순된 목표가 홈페이지에 대해 시들시들하게 되었었다.

 홈페이지에서 블로그로 넘어오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였다. 물론, 설치형 블로그를 선택하면서 알게된 것 중 하나는 홈페이지와 별반 다를건 없다는 거였지만, 그래도 가끔씩 리플이 달리기도 하는 점에 많은 만족을 느끼고 있다.

 어지럽고 산만한 글이 되기도 하였지만,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제 내가 블로깅을 하면서 취해야할 입장과 방향은 어떤 것일까를 고민해보았다.

 1. 내 블로그 Idelines는 내 자신만의 공간이 아닌 오픈된 공간이라는 점을 인식한다.
 2. 기본적인 블로깅의 목적은 '공유'이다.
 3. '공유'의 범위는 생각(토론이나 논쟁), 노하우와 같은 팁, 그리고 유용한 자료이다.
 4. 잡설이나 소소한 일상은 그 중요성을 뒤로 미룬다.

 즉, 결국 원하고 있던 다른 목표인 자신만의 공간은 따로 격리(분리)시키기로 하였다. 홈페이지는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즐거움 또한 존재하므로, 아마도 분리되어서 일종의 안채(홈페이지), 행랑채(블로그)와 같은 형태를 띄는 사이버공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그런지 생각이 잘 정리가 안되지만 결론은 블로깅의 목적은 공유이며 홈페이지의 목적은 칩거(?)이다. 또한 분리된 이중공간 체제로 변화할 것이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09/23 08:27 2007/09/2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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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쪽팔려라;

생각이 안드로메다를 다녀왔습니다. 블로그에 첨부파일이 업로드 안되고, 이리저리 테스트 하고 있던 php 프로그램의 갱신이 전혀전혀전혀 이루어지지 않길래 왜 이러지.. 하고 있었습니다; (삽질은 계속 하고 있었;;)

 원인은.. 과도한 백업으로 인한 하드 용량 부족-_-; 백업용량이후 조금 남아있는 용량들을 서버 로그들이 계~속 잡아먹느라고 하드가 끝까지 사용당했더군요;

 데이터 오염이 있는건 아닌가 하고 걱정했었는데.. 그건 아니었으니 다행이지요 ^^;;

 다만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던지라;; ^^;; 쪽팔려요;

 p.s 그나저나 방문객 수가 왜 100이 넘어가는 건지 심히 궁금합니다;;; 이거이거 불안한데;;

Posted by 마루바램

2007/09/04 23:28 2007/09/0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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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나라사랑카드.

국가 정책에 대해 이런저런 소리를 하고싶지는 않지만, 살짝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소연 격으로 포스팅합니다.

 드디어 오늘 징병검사를 하러갔다왔습니다. 그런데 나라사랑카드를 단순하게 국가에서 제공하는 전자통장으로만 들었고, 소개를 받았던 저로서는 카드 계약 동의서를 받았을 때 당황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신한은행과의 연계와, 체크카드 사용 기능때문이었습니다.

 마침 안내하시는 분이 나라사랑카드를 만드지 않으실 분은 작성하지 말고 데스크로 가서 징병검사때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사용하라더군요. 이리저리 방만하게 은행과 계약하고 싶지도 않았고, 또한 개인정보가 제공되고, 신용등급조회가 이뤄지는 일을 알고 있던 저로서는 바로 데스크로 가서 카드를 만들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역시 여쭤 보시길래 대답했구요;

 그런데, 입영때 이 카드가 꼭 필요하다면서 어차피 그 때 카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길래 동의는 하되 개인정보제공(그 계열사나 이쪽에 제공하는 개인정보동의)은 동의하지 않는 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불가능하다더군요.

 제가 봤을 때는 약관에 신용정보조회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 다면 카드를 못 만들어준다고 해서 동의를 했지만, 개인정보제공에 대해서는 신용카드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받지 못한다. 라고만 적혀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짚어드리면서 이 부분에 대한 카드 제작 규제는 명시되어있지 않지 않느냐 라고 물었더니 동의하지않으면 카드를 만들어줄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개인정보 제공처 중에 국방부와 병무청(?)이 있었는데, 그 걸 동의 하지않으면 카드를 만들 이유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국방부와 병무청이 뭐가 아쉬워서 신한에 개인정보를 요청해야하는지..) (이 부분은 제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카드를 발급 못받는게 아니라는 확신은 없습니다;;;;)

 더 이상 우기기도 그렇고 우긴다고 해결될 일은 아닌것 같아서 다 동의 하고 카드를 만들고 왔지만, 영 찝찝합니다. 그냥 계속 우기다 올 걸 그랬습니다. 정말 주민등록증에 지문을 찍지 않으시려고 노력하시고 투쟁하시던 분들은 어떻게 그런 일을 하시는지 새삼 존경심이;

 국방부에서 새롭게 편리하게 추진하는 건 좋지만 최소한 거부에 대한 대책은 있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더욱이 이 시스템에 민간 기업이 연계되어있다면 말이죠.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IE만을 지원하는 은행사이트와도 비슷한 감이 듭니다;
 
 하다못해 학생증도 금융기능을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안 할 수가 있는데 어떻게 국가에서 시행하는 병무에 관한 일이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한 전자 IC기능(복무중, 전역, 뭐 이런것을 표시하기 위한) 만을 탑재한 복무증(??)으로 발급해도 될텐데 말이지요.

Posted by 마루바램

2007/08/28 17:22 2007/08/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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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Earth / Sky


원래 어제 올리려던 포스트였는데 여차저차 늦어졌네요-_-; 단순한 감상기입니다;

네이버 검색 순위에 구글 어스 스카이라는게 1위에 랭크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구글 어스 까진 알겠는데 스카이는 또 뭐야 이러면서 저도 검색을 해봤습니다;
 이리저리 기사가 난무하는 데 뭐 핵심은 Google Earth 에 Sky 라고 우주를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추가되었다는 거였습니다.

FLV Player(1188006444_file464486578.flv)


<구글에서 소개하는 영상>

 또 신기한지라 냉큼 설치하고 돌려보았습니다. 구글 어스 서비스는 예전에 이용해 보았던 터라 우리나라의 영상(사진? 화면?)이 매우 선명해 졌다는 걸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꽤나 선명해진 서울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길찾기도 해보고 멋대로 우리집! 이러면서 압정도 밖아 보면서 지상에서 놀다가 원래의 목적을 깨닫고 우주로 떠나보았습니다.

 뭔놈의 별자리는 그렇게 많은지...둘러볼 엄두도 나지 않는 상황에서 Earth 라고 검색을 해보았는데.......없다고 뜨더군요. 왜 지구가 안 뜨는 거지? 이러면서 mars mercury moon 다 쳐봤는데.. 다 나오더군요-_-; 추측컨데 맨처음 메세지로 현재 장소 반환중 막 요러는 걸 보면 지구 시각인 듯도 합니다? 근데 360도 회전이 가능한건 어째선지-_-;

아무튼 넓고 넓은 우주를 유영하던 중 검색 예에 있던 Orion 을 쳐봤고, 예쁜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진작 이럴걸 그랬습니다-_-;

 결과적으로 교육용으로 쓸만할거 같습니다. 행성 운동 시뮬레이션도 되니 말입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08/25 10:57 2007/08/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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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1.5 짤막한 감상기

텍스트 큐브를 새로 설치하고 몇번 돌려보고 이리저리 끄적거려본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메타페이지가 생긴것도 꽤 괜찮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냥 테터툴즈에서 대량의 업그레이드를 한 느낌이랄까.. 그냥 버전업이 심하게 되었다고만 느껴집니다; 아무리 전체적인 구조가 바뀌고 그래도 보여지는게 거의 차이가 없다보니 그런 것일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실감이 안나네요 ^^

아직 플러그인이나 이런걸 예전걸 써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호환성 문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대할만한 텍스트큐브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겠지요. 아직까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서도,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08/18 14:01 2007/08/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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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운영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상태로 무턱대고 덤벼든 서버관리가 이로서 거진 일년이 되어 갑니다; 그렇다고 딱히 책을 사서 공부한것도 아니고, 그냥 윈도우에 프로그램 깔아서 설정해주고 그냥 돌리는 상태였지요..

그렇게 짧은 지식으로 덤비다 보니 오늘같은 일이 있네요-_-;

홈페이지가 접속이 안되는데 도대체 왜 접속이 안되는지도 모르겠고-_-.

혹시나 싶어서 2중으로 분산시킨 (어제 분산시켰거든요-0-) 네임서버 쪽인가 했더니만 그것도 아니고, 이리저리 살펴보니 db를 사용하는 페이지만 작동 불능-_-;

결국 알고봤더니 mysql이랑 client연결하는 dll에서 문제가 발생했던거였습니다.
업그레이드 할까 해서 업그레이드 해뒀다가 dll 버젼이 똑같길래 그리고 당장은 잘 되었기에-_- 그냥 냅뒀더니 이러네요ㅠ

이럴땐 그냥 호스팅을 받을까.. 싶기도 합니다.

Posted by 마루바램

2007/08/16 18:53 2007/08/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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